내 몸이 죽었을 때를 느껴 본적이 있는가 ?

지극히 개인적인 제 생각이지만. 
제 몸이 죽었던 적을 느껴 본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는 바로. 제가 치과에서 사랑니를 빼을 때 였습니다.   제 몸의 일부분을 마취시켜   감각을 못 느끼게 하고.  사랑니를 빼내는 것이죠.  잇몸뼈가 부서지고 꽈지작 하면서 잇몸이 버러져 사랑니가 빠져 나가는 기분.   그리고 잇몸이 마취 되었을 때의 느낌은 잇몸 탱탱 부었다는 느낌이 듭니다. 
신경을 못 느끼는 그때가 아 내몸의 일 부분에 아무런 감각을 느낄 수 없구나.  
그것이 바로 죽음의 느낌 아닐까요 ? 죽기 전에는 뇌의 일부분은 잠시 돌아 간다고 하잖아요 ? 


  문뜩 갑자기 생각이 나서 뻘글을 씁니다 !

그렇게 생각 한다면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유전자가 생각나네요.  뇌라는 것은. 우리 세포의 유전자들이. 한 마디로 뇌는 세포와 유전자를 보호하기 위해. 유전자들이 진화를 통해 만들어 낸 것이 뇌 !
뇌 에게 모든 지휘권을 다 주는 것도 유전자와 세포들이 그렇게 하는 것이 유리 하기 때문에. 준것.

ex- 베이비백립의 감자튀김 캐나다도 별반 살수있으니 참 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