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임신 7개월이에요
주변에서 성별나왔어?? 라고 물어보는경우가 많은데
하나같이 왜 딸이아니구 아들이냐며....
그걸 내가 선택할 수 있었으면 신이게요ㅡㅡ?
어제 시댁갔더니 이모님이 아들소용없다며 딸이 최고라고 왜 딸이아니냐고 딸딸거리시는데 너무 짜증나서 ㅠㅠ
다들 하나같이 아들별로라고하는데 너무 듣기싫어요...
그냥 축하한다고 해주면 덧나는지 ㅠㅠ
안그래도 요즘 페미가 어쩌고저쩌고하면서 오유에서도 말 많던데
한 3일전부터 과정에서 문제가 + 아들 + 딸)
군대 고참인데 보고 찾아봐도 53세로 사망하셨네요
크면서도 주변에서 차별받는건아닐까 그런생각들고 그래요...
나는 신랑닮은 아들 넘 귀엽겠다 맨날 상상하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