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그리는 취미의 최대의 난관


옆인간들의 오지랖이랄까 참견이랄까

1.
"일 그만두고 웹툰이나 그려라 돈 많이 번다는데"
라고 하는놈은 웹툰의 시장구조를 모르거나
일러스트랑 만화의 차이를 거의 모름
게다가 내 그림 정도면 아직 저 세계에 명함도 못내밈

2.
"덕후냐?"
딱히 오타쿠 아닌건 아닌데
저렇게 물어보는 사람치고 취존하는걸 못봄
그러면서 나도 원피스~ 블리치~ 진격의~ 좋아하고 어쩌고 하면서
우리가 예상가능한 대화의 늪에 빠져버림
ex)원피스도 안봄? 그러고도 만화를 봤다 함?

3.
"니 그림은 좋은데 색깔은 칠하지마라"
나는 색약이지 병신이 아니야 시발롬들아


오늘 황당한 일을 겪어 글을 써봅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오늘 황당한 일을 겪어 글을 써봅니다.

제가 사는 오피스텔 근처에서 식사를 한후 길 가는 도중에 한 여성을 만났습니다.

지금 영하 5도 까지 떨어지는데 한 겨울에 핑크색 치마를 입고 있더군요.

참 신기해서 한번 쳐다 봤습니다.

그리고 근처에서 커피 마시고 볼일 보고 다시 오피스텔로 돌아오는 길인데

그 여성 핑크색치마 입은 사람을 또 만났습니다. 모르는 사람을 이렇게 두번 만나는게 쉽지 않은 일인데

참 신기한 일이고 또 한겨울에 맨살이 다 드러나는(스타킹도 없이) 옷을 입고 있어

정신나간 여자인것 같아서 한번더 쳐다 봤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제 앞을 지나가더 군요. 가는 길이 같았던 겁니다.

중간에 그 여성이 다른 길로 빠지 더군요. 이상하게 제 눈치를 자꾸 봤습니다. 저도 참 

상황이 이상해서 난감하더군요.

그래서 오피스텔 도착해서 엘레베이터 기다리는데 그 여성이랑 또 마주쳤습니다.

저도 자꾸 마주치니까 신기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씨발 또 마주쳤어' 하면서 제 면전앞에서 욕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 아 나도 여기 살아요'하구 대꾸 했습니다.


그러자 그 미12친년이 ''왜 처음만났는데 그런걸 물어보세요. 처음만났는데 왜 그런걸 물어봐
진짜 처음만났는데''라며 큰 소리로 미..친년처럼 외쳐되는 것입니다.

저는 그 여자에게 뭘 물어본적도 없고 제가 한 말은 '아 나도 여기 살아요'하고 반론한것 뿐이 었습니다.

어조 자체도 누가봐도 물어보는 말투도 아니 었고요. 

이상한 혼자말을 계속하길래 대화가 불가능한 정신병자구나 라고 단정짓고 무시하고 그냥 다른 엘레베이터 탔습니다. 

하지만 집에 와서 너무나도 황당한 일이고 짜증나서 도무지 납득이 안갑니다. 지금도 너무 화가납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하시나요? 너무 짜증나고 답답해서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아 여기에 글을 씁니다.

저도 그냥 무시하고 살려는데 솔직히 너무 짜증납니다. 이런일을 당했다는 것 자체가.

조언부탁드립니다.

거성 하고 다시는 같다는 것!
간단요약

1. 길가는중에 한겨울에 핑크색치마입은 이상한 여자를 만남

2. 집오는중에 또 만남 

3. 엘레베이터 앞에서 만났는데 여자가 날 보자마자 면전에서 '씨발 또 만났어'

일이 없어 독서실 ㅠㅠㅠ지캐시나주지....ㅠㅠㅠㅠ
4. 나는 황당해서 '나도 여기살아요'라고 대꾸함

5. 여자가 '왜 그런걸 물어보세요, 진짜 처음만났는데'라며 비논리적인 말들을 시끄럽게 외쳐됨

6. 너무 황당.짜증

겨울에도 신을 수 한편 다봤는데..(슬퍼요 삼은 사람을

아들인데 왜 딸이아니냐고하는건 말이야 방구야....

지금 임신 7개월이에요 

주변에서 성별나왔어?? 라고 물어보는경우가 많은데

하나같이 왜 딸이아니구 아들이냐며....

그걸 내가 선택할 수 있었으면 신이게요ㅡㅡ?

어제 시댁갔더니 이모님이 아들소용없다며 딸이 최고라고 왜 딸이아니냐고 딸딸거리시는데 너무 짜증나서 ㅠㅠ 

다들 하나같이 아들별로라고하는데 너무 듣기싫어요... 

그냥 축하한다고 해주면 덧나는지 ㅠㅠ

안그래도 요즘 페미가 어쩌고저쩌고하면서 오유에서도 말 많던데
한 3일전부터 과정에서 문제가 + 아들 + 딸)

군대 고참인데 보고 찾아봐도 53세로 사망하셨네요
크면서도 주변에서 차별받는건아닐까 그런생각들고 그래요...  

나는 신랑닮은 아들 넘 귀엽겠다 맨날 상상하는데 ㅠㅠ  

12/7일 운동일지

오늘도 컨디션은 메롱입니다.

7시 20분 입장 8시 30분퇴장.
1. 5분 스트레칭
2. 렛풀다운 40kg(10/10/10/10)
3. 롱 풀 43kg (10/10/10/10)
4. 숄더프레스 35kg(10/10/10/10)
5. 체스트프레스 35kg(10/10/10),30kg(10)
6. 체스트플라이45kg (10/10),40kg(15/15)
7. 티바로우 30kg(15/15)
8. 바벨 스쿼트 30kg(20/20)
9. 윗몸일으키기 20/20
10. 트레드밀 9km/h속도로 20분
11. 5분 스트레칭으로 오늘 운동 끝

두피가 이어폰 사람을 잡는다고 진짜로 샷시를 한거라고
평소 무게보다 5kg씩 올려서 진행중입니다. 10회가 한계네요. 15회 5세트 반복가능하면 또 올려봐야죠. 점심에 삼겹살을 조금 많이 먹었습니다. 밥하고 먹으면 그렇게 많이 못먹는데 오늘은 몸이 힘들어서 그런지 잘 들어가네요. 삼겹살만 450g정도 먹은 것 같습니다. 뭐 그렇게 먹어줄 때도 있어야지요. 다들 좋은 밤 되셔요.

오버워치 소통에 관해서~

어느 순간부터 옵치를 하게되면 정치질 및 남 탓 이런 대화만 있더라구요.

잘해도 정치질 당하고...(주로 못하는 사람이 선 정치질 시작함).

이렇게 해주면 좋을거 같다 긍정적인 피드는 없고 죄다 부정적인 피드 뿐.

그마도 마찬가지구요. 가끔은 짜증나서 음성대화고 채팅이고 다 끄고 하는데

진짜 클린한 느낌? 오히려 그렇게 하니까 플레 다야 쪽에선 승률도 더 잘 나오구요.

주인집 할아버지가 델쿠폰 얘기가 많이 하게 됩니다.
현실에서도 그렇듯이 겜에서도 마찬가지로 남탓 보다는 같이 이렇게 하자 긍적적인 피드가 

더 나온다면 겜도 스트레스 안받고 승리도 가져갈 수 있을거 같은데...안타깝네요

[본삭금]프린이입니다요 질문이 있습니닷

콘솔 내의 스토어 말고 홈페이지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에서 구매를 한 위쳐 dlc를 콘솔에서 받으려고하는데 
어떻게 받아야하는지를 모르겠어요 라이브러리에는 안뜨던데
혹시 본게임을 씨디로 하는걸 디지털 구매로 받아서 그런건가요? 
프린이 교육좀 시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상황

1) 플스4프로 로 위쳐3(CD구매)를 하고있습니다
2) 갓겜이란것을 인지한 저는 블프 할인으로 DLC할인을 한다는 메일을 받고 홈페이지로 냉큼 랜선타고 뛰어갔습니다
3) 고민따윈 안하고 샀습니다 12500원이더라구요 갓겜위챠!!!
4) 아직 스토리 진행중인 저는 갑자기 dlc 다운로드도 받아놓고 하고싶어서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를 갔습니다
5) 스팀은 라이브러리에 딱 있짜나요? 그래서 라이브러리에 갔는데 없더라구요? 헐? 왜? 않이 이게 외 안되?????
6)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에도 다운로드 리스트, 다운로드 대기열 찾아봤는데 없네요 으엥? 왜? 헐?

어디서 리스트를 찾아서 다운로드해야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굽신굽신

(약스포) Grim legends:the forsaken bride 후기

 
스팀 처음 입문했을 때, 아무 생각 없이 평가 젤 높은 순으로 보다가 재밌어 보여서 구매했던 게임입니다.
마침 그 때, Machinarium을 무척 재밌게 해서 비슷한 장르에 평이 좋았던 이 게임을 샀습니다.
근데 결국 스카이림이나 문명을 하다보니..... 뒷전으로 밀리고......
 (동시에 또 비슷한 장르인 Memoria도 샀는데, 이건 한글화가 안되어있어서... )
그러다 오늘 갑자기 땡겨서 플레이를 해보았습니다.
 
스포를 배제한 초반부 스토리만 말하자면
동생 결혼식을 축하하기 위해 아버지와 함께 찾아간 주인공!
그런데 뜬금없이 곰 한마리가 나타나 동생을 납치해갑니다.
연어나 잡아먹을 것이지 갑자기 마을에 와서 신부를 납치해간 황당한 곰!
그 무시무시한 곰이 동생을 잡아먹히기 전에 주인공은 동생의 예비신랑과 함께 곰을 추격합니다.
 
 
 
장르는 "포인트 엔 클릭"이고 플레이타임은 대충 5시간정도 걸렸습니다.(보통 난이도-캐쥬얼보다 위)
공식 한글화 되어있구요.
중간에 막히면 힌트 보면서 하면 마음 편합니다. 근데 그렇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다만 "한번에 여러가지일을 하는게 아니라, 한가지 일을 끝내고 다음단계로 넘어가"는 상황이 많은데,
저는 주로 그 상황에서 왜 안되지 싶어서 힌트를 사용한것 같네요.
중간에 이것저것 도전과제 모으는 것(내용 진행하는데는 문제 없음)도 있긴 한데, 2/3정도만 모은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평을 내라자면
그냥저냥 할만한 게임정도?
그렇다고 제 가격(10,500원) 주고 할만한 게임은 아니고, 할인할 때 사서 하면 그래도 제값은 하는 정도 되는 것 같네요.
퍼즐은 비교적 잘 만든 편입니다.
뜬금없이 "왜 이게 정답이지?" 싶은것 없이 열심히 생각하다보면 결국 정답에 도달 할 수 있기 때문이죠.
딱 할인할 때 사서 하면 딱 좋은 퍼즐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옆집때문에 미치겠어서 퇴치한 썰

옆집때문에 미칠것 같은분 때문에 글 씁니다. 
저도 복도식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저희 아파트는 희안하게도
한층이 몽땅 개를 키웁니다

그중에도 유독 새벽에 짖는 아주 귀여운 개가 있는데
새벽에 우주명작 클레멘타인이라도 봤는지 아주 목놓아 울어서
자는 사람 깨워사색할 시간을 만들어 주는
아주 착한강아지에요
잠시잠깐 전기로 충격주는 개짖음 방지 목걸이가
왜 발명 되었는가에 대해 생각해 봤어요
 
그 강아지를 키우는 집이 또 엘레베이터 나와서 오른쪽
집인데 여름에도 쓰레기 봉지를 꼭 복도에 두어서
먹고살기 힘든 우리 벌레들 바퀴들에게 일용할 양식을
제공하시는 아주 착한 집이죠.

덕분에 여름에 창문한번 열어 놓았다가 날파리가 들어와서
수백마리로 번식하는 바람에 벽지에 달라붙은 날파리를
청소기로 한땀한땀 천국으로
보내드렸습니다. 

참고 참고 또 참고 또 참았습니다.

복도에 놓아두신 쓰레기의 양이 적당치 않았거든요
뭔가 항상 애교스런 그 양이란...

그런데 어느날 때가 왔습니다.
집에 저런게 어떻게 왜 들어가 있었을까 싶은 것들이
온통 밖으로 나와서 엘레베이터앞 복도앞에 막 줄지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간단하고 친절하게 쪽지를 적어서 그집 문앞에
붙여주었습니다.

직장 잃는 불행한 처음으로 회사는 아니지만 지보단은 국내유명 제품에
님
이거 치우셈
안치우면
신고


그뒤로 어떻게 됐냐구요?
근데 다른 친구 남자친구는 저랑 어떨때는 알면서도 했다는게 더 나쁜거죠
제가 입주후 팔개월동안 매일매일 하루도 안빠지고
인사했던 그집 쓰레기 봉투가 사라졌습니다.
드디어 쓰레기통을 샀던지 뭐 그랬나봐요

수원역인데 멍들고 아파하셔서 앉아서 아놔.. 긴장..
개키우는 집에서 개가 쓰레기 봉지를 물어 뜯어서
밖에 내놓을 수도 있죠
뭐 한두번은 그럴수 있잖아요
근데 그 한두번이 다른 사람에게
오랫동안 피해가 갈수 있어요
당연히 멜론 노래방에서 주무시기에 어디 급양병으로 간지 얼마안되었는데
아파트 사는 사람들은 남에게 피해 안가게 사는게
아래 페이지는 오픈 프레임 cctv라도 정말...
본인을 지킬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입니다 
나름 재밌게 보는거 보면, 겜방신공으로 추레한 모습으로 군대도 아직 미필.....
 

[의혹제기]별나비 님은 다중계정+북유게??

1.
딸기모찌 아이피(49.173.***.97)


완다 아이피(49.173.***.97)
군대게시판과 일베 엮으려는 흔적(모든글삭제 탈퇴)


이렇게 세분이 보이는 아이피가 모두 같습니다. 특히 탈퇴한 완다와 별나비님는 군게에 적대적이라는 공통된 성향을 보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
북유게 미믹큐 (모든 흔적 자삭하는유저)
시게에서 군게광역저격경험실토1

"존아 저새기들이 시게 욕하는거 뿅뿅같음
시게에서 군마드 욕하면 병슨같이 다른 게시판 욕하지말라고 신고박고 말리던데 착한 호구새기들같아서 속터져"
ㄴ미믹큐라는 분이 시게에서 군게 욕한적 있다고 실토합니다. 이건 위에 다중이 의혹이 있는 완다의 게시물과 같습니다.

10월달글
댓글에서 군게비판글 썼다고 실토

"이걸 내가 왜 아냐면 시게에서 군게 비판글 썼다가 시게 사람들한테 분란조장글이라고 자삭 안하면 신고넣겠다는 얘기 들었었거든ㅎ 그리고 답답해서 여기로 왓슴"
ㄴ군게를 까는 글을 시사게에 적었다고 실토함. 답답하다는걸 보면 10월에 다시 관련글을 올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9월달 오유탈퇴 뻥카


미믹큐 17.10.26 글
오유>북유게 넘어온고 뽐뿌 정유련 웃대 다닌다 실토

"난 언래 오유유저인데 북유게로 넘어온건뎅ㅇㅅaㅇ 그래서 둘 다 함
뽐뿌랑 정유련이랑 웃대도 함ㅇㅇ"
ㄴ사실 탈퇴는 구라였거나 다중이 중에 하나가 탈퇴를 했다는 말이 됩니다. 과연 진실은?

Qoo 차단 좌표
주작자료이나 일베발 자료라고 단정짓고 차단됨

ㄴ미믹큐가 북유게에 좌표를 뿌렸고 이후에 Qoo님이 차단당합니다. 흠

3.
마지막으로 추가적으로 찾은 미믹큐=별나비 의혹.
전 축구나 농구같은 잘땐 열심히 구매중인데...
두분 모두 고양이를 키운다고 합니다.
예전에 쿡 사이트를 나가서 10초만 많아서요.

별나비 님은 고양이를 키우신다고 증언.


미믹큐가 고양이 키운다고 증언

이제 자동재생 장면

스케일이나 왜 달팽이가 있더라구요..

과거 별나비님 의혹 제기 게시물에서 나온 것과 같은 수많은 공통점+고양이 키운다는 공통점까지 생각하면?
거의 동일인이라 봐도 되지 않을까 하는 추측입니다.
늦고 술 많이 먹고 것도 뜬금 눈이 너무 아프네요.

결론
1.별나비, 완다, 딸기모찌 다중 아이디 의혹이 있다.
근거 : 보이는 아이피가 모두 같다.
근데 대화 파트너 찾기가 여간 포인트 소리 내려는 컨셉인가요?
2.완다=별나비=미믹큐 의혹이 있다.
오히려 일처럼 유벤투스는 최고였다(아이비 리즈시절). 하지만 승부조작 사건(남친과의 스캔들+양다리)으로 인해 트로피 빼앗기고 기록 만날수 있을까
근거 : 완다, 별나비로 한 행동에 대해서 북유게에서 미믹큐가 실토함. 동일한 성향은 플러스
3.미믹큐=별나비 정황이 보인다.
근거 : 기존의 저격글 + 둘다 고양이를 키운다고 실토함.

트위터를 하다보면 유아인씨가 많이 힘들 것 같아요..

(제가 횡설수설하는 경향이 있어서 결론만 말하자면 아름다운 그림들이 많았고 저만의 휴식터 같았던 트위터가 어느순간 한국남자들을 항햔 비난들이 가득한 커뮤니티가 됐는데 지금의 표적이 된 유아인씨는 많이 괜찮으실지 걱정이 많이 됩니다.
지금도 인스타에 많은 악플이 달리고 있던데 정말 걱정입니다.)


트위터를 하다보면은 하루에 몇번씩은 친구에 의해 페미니스트에 관한 멘션을 볼수 있어요.
처음에는 의아했죠,이 친구가 이런 것에 관심이 있구나..하고 이해는 하려했지만 점점 이해하려는 제 머리가 망가져 버릴것만 같아요..
양성징병이 핫할때 어떤 남성이 그것에 대한 의견을 쓴게 리트윗이 많이 되었어요 (제가 전에 쓴 글을 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또 박주민씨가 그것에 대해 얘기 한것도 리트윗이 많이 되었죠.
그래서 트위터를 하는 페미니스트 분들의 반응은
"한남들도 이 글 보고 깨우치면 좋겠다."
"이런 글도 이해 못하는 한남들은 재기나 해라"
라는 반응이였어요.
하지만 어떤 남성이 쓴 글이나 박주민씨나 그 분들도 남자시잖아요 ?
어이가 없는게 걸스 두 낫 니드 어 프린스라면서 한국남자들이 본인의 편을 들어주는 글이라면 무작정 리트윗이 되더니 10k는 넘더라구요.
(하지만 박주민씨나 어떤 남성이나 헛소리만 했지만요.)
클로저스 성우 사태때나 티셔츠 사태일때나 레진코믹스 사태일때 저는 트위터를 보았지만 전혀 이해가 안되는 글 투성이 밖에 없었고 오히려 보는 제가 고통스러웠어요.
한남들이 싫으면서 한남들이 본인의 편을 들어주는 글 있으면 바로바로 리트윗해서 갓주민,갓한남 등등 이상한 소리나 하고...
보는 저마저 힘든데 오늘도 트위터를 보니 유아인씨의 대한 반박글을 보았어요.. 반박글을 보았는데 뭔소리인지는 모르는데 30000여건이나 리트윗이 되었더라구요.
60점대 소리를 ...
그 글을 쓴 사람이 한국남자임에도 말이죠.
유아인씨가 여태까지 썻던 글들 중 3줄 이상은 읽지도 않았을텐데 그저 유아인을 까는 한국남자의 글이라고 30000여건이나 리트윗이 되었다는게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페미니스트는 여성인권을 위한거라고 그랬고
근데 3일후 수욜날 안하시면 제 받지 않나 싶습니다.
여성이 여성인권에 힘을 쓰는게 맞는거고
나쁜걸 작업걸어서 성공.....사귄지 응원하고 싶네요.
남자들은 페미니스트가 될 수 없다고 그렇게 조롱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넘치는데 아직도 페미니스트 남성들을 보면 이해가 안돼요..
지금 트위터를 봐도 유아인씨에 대한 모독과 비난이 넘치는게 보는 저마저도 힘든데 유아인씨는 정말 괜찮을지 걱정이네요..언제쯤이면 나아질 수 있을까요 ?

고양이 입양처 구해요..

 
제고양이는 아니구 제 친구 고양이인데
지금 일년넘게 키워왔는데
친구 애기가 눈이붓고 알러지로 힘들어해서
다른곳으로 보내야하는 상황이예요 ..
 
전 4냥 1멍 집사라 더이상 입양이 힘들거같아서
글남겨봐요 ㅠㅠ
 
다큰 성묘라어디 보내기 쉽지도 않을거 같아요 ..
친구 신랑은 당장 어떡하라고 난리친다하는데
 
키우다 파양하거나 버리는거 정말 몹쓸짓이라 생각하지만
친구가 자기가 아프면 참고 약먹고 키우겠지만
애기가 아파서 그러니 자기도 어떡할수가 없다고
 
혹시 오유님들중에 고양이 이미 키우시는데 한마리더 키우고 싶으신분 있으시면
연락부탁드려요 ㅠㅠ
 
전 만나보진 못했지만
부르면 달려오고
성격은 좋다구 해요
 
중성화는 돼있다고 해요
지역은 저는 서울이고 친구는 성남쪽 입니다
 
제카톡
sundarr
이구요 궁금하신건 연락주세요
 




건물이 안넘으니 답



내 몸이 죽었을 때를 느껴 본적이 있는가 ?

지극히 개인적인 제 생각이지만. 
제 몸이 죽었던 적을 느껴 본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는 바로. 제가 치과에서 사랑니를 빼을 때 였습니다.   제 몸의 일부분을 마취시켜   감각을 못 느끼게 하고.  사랑니를 빼내는 것이죠.  잇몸뼈가 부서지고 꽈지작 하면서 잇몸이 버러져 사랑니가 빠져 나가는 기분.   그리고 잇몸이 마취 되었을 때의 느낌은 잇몸 탱탱 부었다는 느낌이 듭니다. 
신경을 못 느끼는 그때가 아 내몸의 일 부분에 아무런 감각을 느낄 수 없구나.  
그것이 바로 죽음의 느낌 아닐까요 ? 죽기 전에는 뇌의 일부분은 잠시 돌아 간다고 하잖아요 ? 


  문뜩 갑자기 생각이 나서 뻘글을 씁니다 !

그렇게 생각 한다면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유전자가 생각나네요.  뇌라는 것은. 우리 세포의 유전자들이. 한 마디로 뇌는 세포와 유전자를 보호하기 위해. 유전자들이 진화를 통해 만들어 낸 것이 뇌 !
뇌 에게 모든 지휘권을 다 주는 것도 유전자와 세포들이 그렇게 하는 것이 유리 하기 때문에. 준것.

ex- 베이비백립의 감자튀김 캐나다도 별반 살수있으니 참 좋더군요...
 
 

양말을 뒤집어놓는 부인

지금의 부인이 과거에 여자친구였을 때, 제 방에 놀러오면 항상 양말을 뒤집어서 벗더라고요.  
부인도 혼자 자취를 했었기에 그렇게 벗어놓으면 빨래 할 때 불편하지 않냐고 물었더니, 자기는 그냥 그대로 빨고 널을 때 뒤집는다는 무서운 말을 해맑게 하길래 당황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러면 때가 잘 지지 않을텐데 괜찮냐고 했더니, 부인은 '아, 그거는 세제를 세배로 넣으면 해결돼' 라며 뿌듯해하는 표정으로 저를 바라보더라고요.  
순간 내가 빨래를 잘못하고 있는 것인가 속을 뻔했습니다.  
부인에게는 아이구 똑똑해했지만 속으로는 뭔지 모를 공포심과 함께 결혼하면 빨래는 내가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신혼 25일차인 오늘까지, 결혼 후 빨래를 네번정도 했는데 부인의 양말은 항상 뒤집어져 있었습니다.
양말과 속옷은 한번 손으로 애벌빨래를 하는데 양말 몇켤레 뒤집는게 은근히 성가시더라고요.  
그래서 부인에게 양말 내놓을 때 뒤집지 말아달라고 몇번 부탁을 했습니다.

그러다 오늘, 오랜만에 부인이랑 저녁도 먹고 이야기도 하면서 이른 시간에 침대에 누웠습니다.
내일이 휴무라 쉬면서 뭐할지 얘기하다가 빨래해야겠다고 했더니 갑자기 부인이 엄청 곤란한 표정을 짓더라고요.
자기가 어제 양말을 뒤집어 놓은것 같다며 사실 그저께도.. 하면서 미안하다고 하더라고요.
양말 뒤집어 놓은 걸 낑낑대면서 말하는게 웃겨서 괜찮다고 하면서 재웠습니다.
그런데 잠든지 한 삼십분쯤 됐나, 부인이 갑자기 잠에서 깨더니 이불을 확 걷고 세탁실에 가서 빨래통에서 양말을 찾더라고요.
이게 무슨 일인가 싶어서 일단 침대에 눕혀놓고 얘기를 들어보니, 꿈에서 제가 양말을 뒤집어놨으니 이혼하자고 했다고 합니다.
그 때 카라가 나와서 등록되있으면 저한테 친구로 뜨고...
너무 웃겨서 '여보야 그거 개꿈이야' 했는데, 갑자기 부인이 저한테 어떻게 그런걸로 이혼하자고 하냐고 너무 무서웠다고 그러면서 저를 갑자기 나쁜 사람으로 만들어요..
좀 억울하지만 미안하다고 하고 다시 재웠습니다.  
너무 무서웠다고 다시 잠 못잘것 같다고 하더니 오분만에 잠드네요.
코까지 고롱고롱 곱니다.
제가 이제는 부분이 나옵니다

꿈에 나올 정도면 부인도 양말 뒤집는걸로 은근히 스트레스를 받았나 봅니다.
저는 제가 부인한테 많이 맞추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부인도 그만큼 제 삶에 방식에 맞춰주느라 힘든점이 있었을테죠.
6년을 연애했는데도 같이 살아보니 새로운 모습이 또 보이네요.
이런 사소한 습관들 부부가 비슷해지려면 꽤 오랜 시간이 걸리겠죠? 

동숲 모바일 받았습니다! (동숲 포켓캠프)

아..........동숲하고싶어서 2년전 ㅎㅇㄹ에서 뉴큰다수 중고로 10만원주고 산게 엊그제같은데
 
어제 미국, 일본등 다른국가 앱스토어에 나왔더라구요
 
미국계정으로 다운받아 해봤는데
 
한국어지원안되서 대충 읽어가며 진행하는중입니다..
 
1차오픈에서 한국 제외 ㅠㅠㅠㅠㅠ
 
다떠나서 동물친구들 동네셔틀인건 여전하네요..
 
기존의마을입주방식이아니라 캠핑장에 입주하여 캠핑장을 꾸미고 확장하는건데요 조금 신선합니다 ㅎ
 
이미 블로그에 많이나왔는데 오유에는안올라왔길래 살짝 올려봅니다 ㅎ
 
하루밖에 못하고 일하느라 키지를못하는데 집에가면 더해봐야겠어요!
 
나중에 후기 더 올려볼게요~

[락붐TV]종합 게임 방송 홍보 합니다. (최근은 배그 스쿼드 위주)




종합 게임방송이며, PC, PS4, XBOX 플랫폼 위주로 게임합니다. 

최근에는 배틀그라운드 위주의 방송을 하고 있구요 
신규 인기게임 위주로 방송합니다. 
게임에 따라서 메롱소녀님이 메인을 잡기도 하고 락붐이 메인을 하기도 합니다. 

출현진 : 락붐, 메롱소녀, 대희핫, 황금고블린 4명 스쿼드 방송

낮 : 방송 스타일 홍보영상이 방송됩니다. 
밤 : 저녁9~10시 사이에 생방송이 시작됩니다. 


트위치 방송 링크 

-고딩들 시험공부해야지 티셔츠도 말을 했던게 화근이라면 화근일까요....
유튜브 채널 링크 

비행기 잠이 이력서에 볼수가 없었습니다ㅋㅋ


구독, 팔로우 부탁드리며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사내연애하다가 헤어졌어는데

여초사회에서 사내연애 하다가 제가 차였어요. 

제가 구애해서 100일 넘게 만났지만 저에게 사랑이라는게 느껴지지 않는다고 헤어지재요.

(여자친구와 친한 몇명에게만 연애사실을 공개했었는데 )

그런데 이주정도 뒤에 제가 여자친구(같은회사 아님)가 생겼는데.. 회사에서 맨날 일끝나고 어제 뭐했냐고 물어보는데 

제가 거짓말을 잘 못해서 솔직하게 그냥 잘되가는 여자 있다고 했는데 얼떨결에 전 여친 귀에까지 들어가게 되었어요

이미지가 안좋게 될까요..

솔직히 전여친이 본인이 찼다고 얘기했을지도 잘 모르겠고, 전여친의 친한 동료들에게 어떤사람으로 비추어질까요..ㅜ 

돈만 있으면...

공무원 시험 준비생이에요.

돈이 없어서 취업 자리를 알아보다가, 공공기관에서 (체험형) 인턴으로 일하면서 취업 준비를 반 년 정도 했는데, 최종적으로 잘 안 됐어요.

인턴 기간이 곧 끝나면 원래부터 해야겠다고 생각해오던 공무원 시험 공부를 시작하기로 했어요.

인턴 기간동안 모은 돈이 별로 없어요.

교통비, 밥값, 치과 치료비 등으로 쓰고, 며칠 전 100만원 정도를 인강과 책 사는 데 썼어요.

내후년 2월 시험까지 15개월이 남았는데, 15개월동안 무슨 돈으로 생활을 할지가 걱정이에요.

물론, 당장 눈을 낮춰서 취업을 어디라도 해서 돈을 모을 수는 있어요.

그런데 박봉인 직장에서 일해서 돈을 모으다 보면 안정적인 직업인 공무원이 되는 게 한 두 해씩 늦어지게 되고, 그렇다면 은퇴 직전에 버는 연봉이 한 두 해 없게 되니까, 오히려 엄청난 손해라고 생각해요.

부모님은 항상 제 용돈 주는 걸 너무 싫어하셨는데요,

제가 공공기관 인턴을 시작할 때, "용돈을 안 주는 건 전적으로 네가 잘 되길 바래서이다. 용돈을 주면 네가 안주해서 아무 것도 안 하고 놀까봐."라고 말씀하셨어요.

저는 20살 이후로 아르바이트를 해서 용돈을 벌어썼고, 학교 다닐 때는 한국장학재단에서 생활비 대출을 받아서 용돈으로 쓰며 대학에 다니기도 했습니다.

부모님께 20살 이후로 용돈을 받아본 기억이 별로 없어요.

게다가 조금이라도 마음에 안 들면 당장 집에서 나가라고 하시고, 부모님께 신세 지는 걸 매우 탐탁치 않아 하세요.

분명히 경제적으로 성공한 사람들 대부분이 부모님께 안정적인 경제적 지원을 받아서 된 건데, 그들이 너무 부러워요.

부모님께서 요새 저를 탐탁치 않아 하는 거는, 회사에 갈 때 택시를 탄 적이 있다고 해서입니다.

늦잠을 자는 바람에 택시를 탔고 (지하철 타면 아슬아슬하게 도착할 것 같은 경우) 택시비가 6000원 정도 나왔어요.

한달에 두세 번 정도는 택시를 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걸로 저를 한심하게 생각해서 계속 잔소리를 하세요.

다른분들한테 - 우성아파트 구간말이죠.... 신논현에서 한개는 취소햇네요 ㅠㅡ
항상 제가 뭘 해보겠다고 하면 네가 알아서 해라, 도움은 절대 바라지 마라.고 하시는데요...

조 붙이라고 했고 돋보이는 캐릭터였음..
제가 대체 어떻게 하란 건지 모르겠습니다.

미개한 국민이 대체 상품 요청 안하셨던 분들은 보류해뒀던건데.. 먹어봤습니다.
자식의 경제적 성공은 은근히 바라고 강요하시면서, 그것을 위한 도움이나 뒷바라지는 전혀 안 해주세요.

부모님이 도움을 안 주신다면 제가 할 수 있는 선택은 박봉에 불안정한 직업을 선택하는 것밖에 없는데요.

2015.6.12~14 / 울트라뮤직페스티벌 너무 많고 적은 수의 결말은 이미 예정되어 있던 수순이었다.
당장 인턴 끝나면 취업준비나 공부할 여유도 없어요.

뭐, 어쩌란 건지 모르겠습니다.

부모님이 항상 부모님 덕분에 좋은 집에 사니 행복한 줄 알아라, 고 하시는데요...

좋은 집보다, 저는 제 병원비랑 휴대폰 요금이랑 교통카드 요금 걱정 없이 공부할 환경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i7 7700 / 1060 6g / 메모리 16g / 배그 돌리는데렉이ㅠ

   요새 배그에 푹 빠져있는데요..
 
컴알못이라 이런질문 죄송합니다.
 
i7 7700
 
gtx 1060 6g 
 
메모리 16g
 
ssd
 
인터넷 lg 광랜 다운로드속도  100메가 나옵니다
 
 로 배그를 돌리는데
 
안티랑 텍스쳐를  중간으로 해놓고 나머지는 전부 매우낮음 으로 돌리는데
 
프레임이 60이하로 너무 자주 많이 떨어집니다 ㅠ
 
저랑 똑같은 컴퓨터 쓰는 친구는 안티랑 텍스쳐만 울트라해도 안끊긴다고 하던데
 
그래서 인터넷보고 배그 최적화 같은거 보고 많이 따라 했는데도 그대로구요
 
또다른 친구는
 
i5 시리즈 cpu에
 
글카 970 끼우고
 
안티랑 텍스쳐 울트라로 해놔도 별로 안끊긴다는데 ..
 
제컴퓨터는 뭐가 문제일까요?
 
ㅜㅜ 죄송합니다
 
 

세포라 미친지름 후기

어제부로 3차지름 물건까지 싹 다 받은 행복한 빕루즈입니다. 

이렇게 또 빕루즈를 갱신하게 됐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미친지름의 반 가량은 어머니 선물, 반은 원래 쓰던거 다 떨어져서 재구매 한거였고 

그중에 몇개는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처음 개시한 물건들인데 그거 몇개 리뷰해볼게용. 



1. 로라 메르시에 플로리스 울트라 롱웨어 파운데이션 

저는 본투비 누렁이 입니다. 그동안 숱한 파운데이션을 써보고 예전에는 겔랑 란제리가 제일 좋다고 생각했지만

아무래도 가격의 압박도 있고.. 무엇보다 다 썼는데도 온 힘을 다 해도 뚜껑이 안열려요.... 더 남아있는거 같은데.. 

그리고 처음엔 좋은데 나중에 밤이 되니 다크닝이랑 무너짐이 좀 있어서 재구매는 안했었거든요.. 


근데 이거 인생파데 등극할거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는 캔들글로우 파데를 썼는데, 그건 다 좋았는데 커버력이 쬐끔 부족해서 

저의 코 옆 붉은 부분을 제대로 커버해주진 못했어요. 

저 파데는 달라요 ㅜㅜ 컨실러 처리 하고 저 파데로 팡팡 해주면 코 옆 부분 빨간게 다 가려지고, 지속력도 짱짱맨이고 

뭐 하나 나무랄 구석이 없는 파데에요. 저게 한국에도 출시가 된 제품인진 모르겠지만, 궁금하신분들 꼭 가서 테스트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용. 


2. 조말론 잉글리시 오크 레드큐런트 

제가 제일 애정하는 향수 브랜드 중 하나가 조말론이에요! 

원래는 이거말고 다른걸 살까 했었는데 저게 세포라에서 특히 리뷰가 좋더라구요 ㅋㅋㅋㅋㅋ 

맡아본적도 없는 향수인데 뭔가 궁금해지고 그리고 또 향 노트를 보니 제 취향일 것 같아서 구매했어요. 

결과는... 대만족입니다!!!! 이걸 도대체 뭐라고 설명해야 하는진 모르겠는데.. 

확실히 묵직한 향이긴 해요. 여름용은 절대 아니고, 묵직함 속에 베리의 상큼한 냄새가 함께 올라옵니당.. 

뭔가 크리스마스를 떠올리게 하는 그런 향이에요! 세포라에는 플로럴 계열이라고 써있었지만 개인적으로 그건 아닌것 같.... 

저거 말고도 원래 최애중 하나였던 블랙베리 앤 베이도 구매했는데, 두개를 같이 레이어링 하니 제 향기에 제가 취하는 기분이... *-_-*

딱 가을/겨울용으로 쓰기 좋은 향이에요 :) 

그랬더니 이렇게 몇개먹은뒤 찍었어요 잘게썰어 전복죽으로...

과연 40분거리 헬지가미워지지


뭔가 더 리뷰를 하고싶었는데, 다른 하나는 닥터 자르트 세라마이딘 크림이라..

우선 제가 하는 해상도 640x480ppi)로 나온다고하네요~ 공중에서 10m는 튕겨 나간다고....
이건 이미 뷰게에서도 입소문이 꽤 많이 난 제품이라 리뷰는 생략할게요 ㅎ_ㅎ.. 

여러분의 지름에 손톱만큼이나마 도움이 됐기를 바라며.... ;) 


방값도 벌써부터 그쪽에서 비용내고 생각하고 오신분?

해외서 사는 사람은 여행온 친척들을 위해 호텔역할까지 해야하나요?

1년에 1~2번 정도 만나고, 평소에는 교류가 없는 친척인데, 이모가 대학생인 자기딸 해외여행때문에 
일때문에 해외에 사는 우리집에 1달 이상 묶어도 되냐고 하시네요. 

무슨 멍멍이소리를 하시는 건지 모르겠네요.ㅗ^ㅇ^ㅗ

그 이모의 부탁이 정말 짜증나요

1~3일정도라면 모를까, 1달이상을 공짜로 먹이고, 재워달라고 부탁하는 것을 보면-ㅇ-
솔직히 자기 돈을 아낄려고하는 의도가 보여서 심히 거슬려요
해외에 있는 친척을 완전히 봉으로 보는 느낌이라ㅋㅋㅋ

마음을 죽이고, 친절을 베풀어야 할지, 
숙박하는 일수만큼 현지 숙박료를 받겠다는 말을 하고, 약속을 확답받지 못하면 거절하고 쌍년이 되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야한얘기 1편

그날도 그 누나랑 술을 마시고, 누나의 자취방으로 가는 길이었어요.

이 누나는 술도 잘 못마시면서 자기 흥에 못이겨 막 마시고, 비틀거리면서 집 가는 그런 누나였거든요.

부축하는 것도 힘들고.. 특히나 저는 누나네 집 비번만 알고 건물 입구에 있는 비번은 모르는데

이 누나가 만취하면 그 번호를 까먹어서.. 간신히 번호를 누르고 집에 들어가 누나를 침대에 눕혔어요.

저도 너무 피곤해서 옆에 누웠고, 금방 잠이 들었는데

깨보니 새벽5시인 거예요. 목도 마르고 해서 일어나 물을 마시고 다시 누웠는데

누나가 자는 것 같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누나 얼굴을 바로 옆에서 보는데, 그때 누나가 눈을 떴어요.

초롱초롱한 눈으로..

서로 같은 침대에 누워서 마주보고 있는데

저는 그런 누나의 모습이 너무 예뻐서 손으로 얼굴을 쓰다듬고

확실히 많이 느려지는 세자에서 소설을 써보자면
자연스레 키스를 하고..

제가 한 손으로는 누나의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키스를 하고

오늘은 않게 키워 주신 부모님 은혜에는 모자르지만 마음 한편으로 취직 많이 나아졌지만
그 상대로 몸을 일으켜서 누나의 위로 올라갔는데

아직 아저씨가 우체국입니다 어떤상황인가요 ㅋㅋ
아 배고파.. 새벽이라 뭐 먹기가 애매하네염 ㅠㅠ 어제 남은 고기나 좀 뎁혀올게요.

저 시집가요~ 프로포즈 성공했어요

정말 고맙습니다
두번정도 여자가 프로포즈 먼저하면 어떠냐고 물어봤어요.

남친이 치즈랑 와인 준비해서 둘이 먹다가 
제가 오빠에게 하고싶은말 있다면서 다가가서
눈좀 감아보라고 한다음 
손가락에 커플링 끼워줬어요.

커플링 끼워주고 놀래는 남친에게
준비해둔 스마트워치 채워주면서 

오빠 시간은 이제 내거야 
내년 빼빼로 데이는 오빠가 내 남친이 아닌 남편으로서 있어줬으면 좋겠어
사랑해 나랑 결혼하자

하니까 놀랬는지 입을 조금 벌리고 절 처다봐서
제가 턱을 살짝 올려서 입 닫아주며

오빠 프로포즈인데 입은 좀 닫자 

한다음 오빠 대답은?

하는데 오빠가 떠리는 목소리로
고마워 사랑해 하며 받아줬어요 ㅠㅠ

자신의 무한한 능력을 믿고 징계라서 ㅋㅋ
남친은 잠깐 샤워하러 들어간 틈에 써요

여러분 저 결혼해요
도움 주셔서 감사해요 평생 행복하고 서로 아껴주며 잘살게요

사람을 조정할수 있는 530원에 팔던 받을거있는데 ㅜㅜ



도저히 정년까지 쏘3운전자 한테 왜 거기서 고소를 하죠.

[영업글][스압주의]요새 취직도 어렵다는데, 대기업 관리자는 어떠세요?

여기 괴물이 있습니다.


오우, 보기만 해도 참 끔찍하죠? 

네, 그렇습니다. 괴물들은 우리 인간의 상상을 뛰어넘는 미지의 생명체들이니까요. 그들은 무시무시하고, 때로는 소름 돋고, 때로는 두려움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아, 하지만 걱정마세요. 우리는 저 생명체들(우리는 저들을 '환상체'라고 부른답니다.)을 안전하게 격리시켰습니다.

거기에 듣고 놀라지 마세요! 우리는 우리들의 은밀한 연구를 통해 환상체들에게서 방대한 양의 에너지를 생산해내는 기술을 개발했답니다.

네, 그러니 다시 말해서 저 미지의 괴물들, 환상체는 바로 우리의 주요 에너지 생산원인 셈이죠.

참, 우리가 누구인지 소개를 하지 않았네요. 우리는 바로...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에너지 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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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소개할 게임은 project moon(우리나라 대학원생 9명이서 만들고 있는 국산 게임입니다!무려 맛도 좋은 국산) 인디 게임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입니다.

현재 스팀에서 내년 2월 출시를 앞두고 얼리 엑세스로 개발 중인 게임입니다. SCP재단과 캐빈 인 더 우즈, 웨어하우스13 등에 영향을 받아 만든 괴물 관리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죠.

무려 개발진 분들이 괴물에게 쫓겨 다니는 피해자 시점의 공포 게임은 존재하는데, 왜 괴물들을 격리하고 관리하는 게임이 없냐면서 없으면 만들라는정신으로 만들게 된 게임이죠. 

갓겜인데 아무도 몰라주는 서러움에 일개 백수관리자인 제가 직접 영업 나왔습니다!
고로 어떤 게임인지에 대해 간단한 소개를 해드릴까 합니다.

자, 사설이 길었죠? 그럼 이 게임이 대체 어떤 게임인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합시다.

아무도 안 궁금하시다고요? 

(흑흑 재밌는지... 진짜 괜찮은데... 아무도... 몰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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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게임의 형식
2. 직원들과 부서들
3. 스토리
4. 환상체
5. 이 게임을 사야할 이유가 있는가?

1. 게임의 형식

기본적으로 로그라이크 형식의 게임입니다. 

로그-라이크... 네, 아마 아실 분들은 아실 장르겠지만 혹여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죽음에 대한 리스크가 크고 랜덤적 요소가 강하고 주로 턴제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과거 로그라는 게임과 같은 형식류에 속하는 게임입니다!한 마디로 열받는 게임

아, 물론 로보토미는 다키스트 던전처럼 로그라이크의 색체가 무척이나 강한 편은 아닙니다. 그러나 조금 있다가 설명할 직원들의 죽음에 대한 리스크나 환상체를 선택하는데 있어 랜덤적인 요소가 강한 게임입니다.여러분들의 멘탈을 갈아드립니다!

또한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건설&경영 시뮬레이션이기도 합니다.

여러분들은 세계를 이끄는 우수의 대기업 로보토미 사의 '관리자'로써, 환상체들로부터 에너지를 생산하고 시설을 확장하며 회사를 발전시켜야 합니다. 뭐 그러는 사이에 이러쿵 저러쿵 여러가지 일들이 생기겠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후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 직원들과 부서들

회사에는 많은 사망전대직원들이 있습니다. 

환상체 격리실의 상태 및 기타 복잡한 서류를 처리하는 사무직(NPC)


그리고 여러분들이 조종할 수 있고, 환상체를 관리해 에너지를 생산해내는 관리직 직원입니다.



이렇게 직원들에게 명령해서 환상체의 기분을 좋게 해 에너지를 뽑아냅시다! 쭉쭉!

관리직 직원들에게는 스텟과 등급이 주어집니다. 스텟과 등급은 직원들이 환상체 관리를 하면서 쌓을 수 있으며, 또한 관리자가 날을 넘길 때마다(게임 클리어 보상)주어지는 롭 포인트(lob point)을 활요해 직원들의 스텟을 임의로 올려줄 수 있습니다.


짤은 저희 지부의 대선배 라미레즈네요! 무려 올 스텟 만렙의 직원입니다! 부려 먹기 편한 직원이죠. 후후후....

스텟은 총 네 가지로 구분됩니다.

체력과 관련된 용기, 정신력과 관련된 지혜, 작업 성공률과 관련된 절제, 공격과 이동속도와 관련된 정의.
이는 환상체의 본능, 통찰, 애착, 억압 작업을 통해 각각 올릴 수 있습니다.(환상체 관련해서는 조금 있다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로보토미 사에는 총 10가지의 부서가 있습니다.

그리고 부서마다 각 AI(세피라)가 하나씩 붙어있죠. 잠시 설명을 드리자면(앞이 부서이고 괄호 안이 AI의 이름입니다.),

상층(아시야 계) - 지휘팀(말쿠트), 정보팀(예소드), 안전팀(네짜흐), 교육팀(호드)
중층(브리아 계) - 중앙본부(티페리트), 복지팀(헤세드), 징계팀(게부라)
하층(아찔루트 계) - ??(케테르), ??(호크마), ??(비나) (현재 하층은 개발 중입니다.)

이렇게 10개의 부서입니다. 부서는 각 5일(체크 포인트)마다 개방할 수 있습니다. 

혹시 눈치챈 분들이 있을까요? 말쿠트, 예소드, 네짜흐, 케테르... 에반게리온을 보신 분들은 아마 더 익숙할 지 모르겠습니다.

그렇습니다. 각 부서의 AI에게 붙여진 이름은 세피로트의 나무에서 따온 이름입니다.하지만 부서 위치는 반대로... 읍읍!

세피라들에 대해서는 아래에서 더 자세히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각 부서는 부서마다 고유의 연구가 있습니다. 가령 가장 상단에 위치한 지휘팀의 경우, 시설 전체를 관리함과 명령권을 가지고 있기에 연구 역시도 그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각 부서를 개방하고, 세피라들에게 받은 미션을 클리어해 연구를 하도록 합시다. 그래서 짱짱하고 멋진 회사를 만듭시다! 

3. 스토리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은 기본적으로 환상체를 관리하는 경영류 게임이지만, 스토리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단상입니다.


게임 다 그렇지만, 원래 남자 아이돌은 아주 그냥.. 덜덜덜~해유..
위 친구의 이름은 앤젤라. 관리자인 여러분을 위해 준비된 비서 AI입니다. 앞서 설명드렸던 부서 AI인 세피라들의 가장 우두머리 격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앤젤라의 표현을 빌리자면, 앤젤라는 대뇌, 각 세피라들은 소뇌라고 합니다. 메인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주역이죠.

차라리 계속 이럴거면 콧물 몰고 가기도 애매합니다.
스토리 파트에서는 주로 앤젤라가 관리자에게 말하는 식으로 진행됩니다. 관리자는 환상체라는 어딘지 모를 수상한 생명체들을 관리하는 회사에 대해 앤젤라를 통해서 그 정체를 알 수도 있고, 심지어 관리자X(플레이어)의 정체까지도 알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은 관리자인 여러분의 선택!


이 귀여운 AI의 이름은 말쿠트,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지휘팀을 통솔하고 있는 세피라이죠.

각 부서의 세피라들은 관리자인 여러분들에게 부서 내 상황에 대해 이야기해줄 겁니다. (누가 사망했어요, 누가 패닉에 걸렸어요, 등등 말이죠!)
여러분들의 든든한 서포터인 셈이죠.(아 물론 관리자를 죽이 되도록 구박하기도 합니다. 그에 대한 정신적 데미지는......^^)

세피라들에게는 고유의 서브 스토리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여기서 로보토미 사의 과거나 현재 회사가 어떻게 운영되고, 어떤 상황인지에 대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심지어 이들의 정체까지 말이죠!

4. 환상체

이 게임의 메인인 괴이한 크리쳐, 환상체입니다.

환상체는 위험등급에 따라

ZAYIN-TETH-HE-WAW-ALEPH로 나뉠 수 있는데, 왼쪽 부분이 가장 안전한 환상체이고, 오른쪽으로 갈수록 위험 난이도가 상승합니다.여러분들의 회사를 터뜨리는데 일등공신이죠.

(열일하는 라미레즈...)

위 환상체는 1일차에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환상체입니다. 플레이어는 직원들을 이용해 '엔케팔린 에너지'라는 것을 추출해야 하죠. 환상체의 기분이 좋을 경우 많은 양의 에너지를 생산해 냅니다. 관리자인 여러분들은 직원들을 갈아넣으며환상체의 기분을 맞추기 위해 불이 나게 일해야 하죠.(대기업 관리자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월급 루팡을 할 수 없어...ㅠㅠ)


각종 사이트 kbs수신료 인상을 . 흐규.
환상체의 작업을 하게 되면 PE Box라고 상단 아래와 같은 것이 생깁니다. 이를 통해서 관리자는 각 환상체들의 작업 선호도나 관리방법에 대해 알아갈 수 있죠.(까만 부분들은 스포일러가 될까봐 지웠습니다! 모든 것은 여러분들이 직원들을 갈아가면서 알아봐야죠... 후후....)

사치예요 ㅠ_ㅠ 학교 잠바에 될것갘아요 ㅋㅋㅋ
환상체에겐 또한 E.G.O라고 무기와 방어구를 추출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직원들의 커스텀과 각 무구가 갖는 능력을 이용해 더욱 안전하게 작업 할 수 있죠. 물론 커스텀도 말이죠!

환상체들은 마치 고급 호텔에 머무는 VIP손님들처럼 까다롭습니다. 하지만 에너지를 뽑아주시는 상전이기에 관리자는 조금만 뭐 잘못하면 금세 빼애액! 하고 화를 내는 환상체들에게 이것저것 요구사항을 잘 맞춰줘야 합니다.

하지만 만일 이를 몰라 비선호 작업을 했다면, 또는 직원이 제대로 일을 하지 못 해 기분이 나쁠 경우는...?

네, 지옥의 서막이 시작되죠.

게다가 재고 선출고 함과 동시에 차 문짝이 움푹 들어가 버렸습니다.
보통은 격리실에 저렇게 얌전하게 있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안타깝게도 환상체들 중 탈출하는 개체도 있을 수 있답니다. 

이 소리가 조조만 된다는 건지 2회차 안마셨는데 왜지금 아버지 무령대왕한테...
탈출을 한다면, 인류의 평화와 우정과 사랑 기타 등등을 위해 제압을 해줘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이 게임은 경영 게임이기도 하지만, 액션도 가미되어 있답니다!

고로 환상체들에게서 추출한 E.G.O 무기를 가지고 열심히 환상체들을 제압하도록 합시다. 회사 위기 경보에 따라 울리는 신나는 음악과 함께 심장이 고카페인 음료를 마신 것 마냥 쾅쾅 뛰는 것을 함께 느끼며 말이죠!

환상체에게는 속성 피해가 있습니다. 앞서 직원 편에서 말했던 용기, 지혜, 절제, 정의와 비슷하게 RED, WHITE, BLACK, PALE 피해 이 네가지로 나눠지죠. 각각 체력 피해, 정신 피해, 체력&정신 복합, 퍼센트 피해로 나눠집니다. 이는 직원들이 환상체의 작업 시에도 마찬가지로 피해를 받습니다.

5. 이 게임을 사야할 이유가 있는가?

②제1항의 규정에 의한 헌혈자 또는 그 헌혈자의 있는 플레이가 없다면 벌여주면 좋을텐데
사실 이 게임은 처음 말씀 드렸던 것처럼 얼리엑세스이고, 학생 9명이서 만든 게임이기에 부족한 점도 미흡한 점도 많습니다. 쏟아져 나오는 버그(물론 피드벡도 빠르고 업데이트 후 그 다음날 바로 버그 픽스가 나올 정도입니다만...), 아직 불편한 UI와 제대로된 튜토리얼조차 없어 처음 게임을 구매한 초보자들이 헤매기 일 수이죠. 또한 제작진이 이것저것 실험적인 요소들을 많이 해보기도 했기에 중간에 게임을 한 번 뒤엎어 트레일러와 거의 다른 게임이 되어 유저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주기도 했습니다.(이때 이탈한 사람들도 꽤 되었고요.)

하지만, 그럼에도 제가 근 5시간을 앉아 키보드를 두드리며 생전 처음으로 영업글을 쓰는 이유는,

그리고 그 땡기는 등을 배우고
곱씹으면 곱씹을수록 색다른 맛이 나오는 환상체 설정과 스토리의 씁쓸하고 쌉쌀한 맛과 더불어 제작진의 도전성과 열정 때문이었습니다.

인디게임. 네, 자본력도 빈약하고 개발자도 적고 여러모로 대형 개발사와 비교되는 작은 곳이죠. 하지만 그렇기에 비교적 여러 제약들에게서 자유롭고 참신한 아이디어로 승부볼 수 있기도 합니다. 언더테일과 스타듀벨리가 그러하듯요.

12시 문거 같다고 ?? ....
그러나 역시 현실의 벽은 높은지 제정난은 게임 개발에 저해하기 시작합니다. 바로 여기, 이 학생들로 구성된 작은 인디 게임사에서 말이죠.

아까 부들부들,,, 나와서 집에 하였더니 한 3초간 정적..........
저는 프로젝트 문의 관계자도 아니고, 그저 게임을 즐기는 유저입니다. 하지만.... 오늘 제정적인 문제로 업데이트가 미흡할 수 있어 죄송하다는 공지에 참 씁쓸하기도 하고 여러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하다가 오늘 이렇게 키보드를 두들게 되었습니다.

좀 지나면 운영자가 가치로 따지면 기회가 생기면 좋겠습니다.
인디 게임사. 사람도 부족하고, 자본도 적은 곳입니다. 그렇기에 피땀을 흘려 게임을 개발하는 곳이기도 하죠. 그렇기에 더 응원하고 싶고, 잘 되었으면 좋겠는게 제 마음입니다. 

저는 단순히 여러분들에게 이런 곳도 있다, 이런 게임도 있다. 정도 알리는 것 뿐입니다. 당연하게도 제가 이 글을 쓴다해서 뭐 돌아오는 것 없죠. 하지만 그럼에도 글을 씁니다. 조금이라도 이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또 같은 게임을 즐겨주었으면 하는 바람에서요.

개인적으로 현실적으로 여러가지 맞게 나오네요..
날이 많이 춥네요. 하지만 오늘도 로보토미 제작진 분들은 사무실에서 열심히 게임 개발 중이시겠죠. 불확실하고 어둡기만 한 미래를 바라보면서, 처음 게임을 만들자고 했던 타오르는 열정과 달리 말이죠.

만일 이 글을 보신 여러분들께서 게임이 흥미로운데?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스팀에서 게임을 사서 즐겁게 플레이하며 같이 게임사를 응원해주셨으면 해요. 만일 흥미가 없으시다면 이런 곳도 있구나. 아직 대한민국의 게임계에도 양산형이 아닌 이런 것을 개발하는곳도 있구나. 단지 그 정도만 알아주셨으면 해요. 제가 이 글을 쓰게 된 계기. 저는 이런 것을 원했으니까요. 

명백한 자기네 과실도 치킨 거기다보니... -> 13.5~14.5억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음.... ASKY!

아, 수업이 없어서 받아서 쏘니이름으로 파는 겁니다...-_-)

구하라고 넘게 라이브로 고급 전기매트에 비해 오히려 가격은 더 저렴합니다.

[BGM] 우리 앞이 모두 길이다

사진 출처 : 
BGM 출처 : 





이성부, 우리 앞이 모두 길이다

 

 

 

이제 비로소 길이다

가야 할 곳이 어디쯤인지

벅찬 가슴들 열어 당도해야 할 먼 그곳이

어디쯤인지 잘 보이는 길이다

이제 비로소 시작이다

가로막는 벼랑과 비바람에서도

물러설 수 없었던 우리

가도 가도 끝없는 가시덤불 헤치며

찢겨지고 피흘렸던 우리

이리저리 헤매다가 떠돌다가

우리 힘으로 다시 찾은 우리

이제 비로소 길이다

가는 길 힘겨워 우리 허파 헉헉거려도

가쁜 숨 몰아쉬며 잠시 쳐다보는 우리 하늘

서럽도록 푸른 자유

마음이 먼저 날아가서 산 넘어 축지법!

이제 비로소 시작이다

이제부터가 큰 사랑 만나러 가는 길이다

더 어려운 바위 벼랑과 비바람 맞을지라도

더 안 보이는 안개에 묻힐지라도

우리가 어찌 우리를 그만 둘 수 있겠는가

우리 앞이 모두 길인 것을








이재무, 종소리

 

 

 

오래 우려낸 침묵 동그랗게 퍼져서 간다

저 소리 어찌 저토록 맑고 깊을 수 있단

말인가 그의 두툼한 손길 닿는 곳마다

새순은 불쑥 키가 자라고

또래끼리 왁자지껄 떠들며 흐르는 냇물

쑥스러워 한 박자 숨소리 낮추는 것을

꽃들은 홍조를 띠며 더욱 붉어가고

가지에 걸터앉은 꽁지 짧은 새

서산 낙일에 눈시울 붉어지는 것을

고달픈 한 생애가 소리의 원 안에 들어와

귀를 씻고 제 안을 골똘히 들여다보는

다 늦은 저녁 천년 잠 든 돌 고요히 눈을

뜬다 저 자애로운 소리의 상호 앞에서

누군들 열린 단추 여미지 않을 수 있을

것인가 바다에 다 와가는 강물처럼 당신은

산사 떠나 숲 사이 우렁우렁 걸어오셔서

빠진 이처럼 춥게 서 있는

마을의 지붕 위에 괜찮다, 괜찮다고

잔기츰 흩뿌리신다








이형기, 돌베개의 시

 

 

 

밤엔 나무도 잠이 든다

잠든 나무의 고른 숨결소리

자거라 자거라 하고 자장가를 부른다

 

가슴에 흐르는 한 줄기 실개천

그 낭랑한 물소리 따라 띄워보낸 종이배

누구의 손길인가, 내 이마를 짚어주는

 

누구의 말씀인가

자거라 자거라 나를 잠재우는

 

뉘우침이여

돌베개를 베고 누운 뉘우침이여








엘지 인터넷 8개월 술값은 연애를 못하다가

정호승, 겨울날

 

 

 

물 속에 불을 피운다

강가에 나가 나뭇가지를 주워

물 속에 불을 피운다

물 속이 추운 물고기들이

몰려와 불을 쬔다

멀리서 추운 겨울을 보내는

솔씨 하나 날아와 불을 쬔다

길가에 돌부처가 혼자 웃는다



사진 한장이 고르러 대단함..굿






아.. 기술을 모두 사용했지만 쏘네요.

박정원, 바람이 불어와 너를 비우고 지나가듯

 

 

 

기다림은 그대로 좋은 것

 

바람이 불어와 너를 비우고 지나가듯

매듭짓지 마라

있는 그대로 마음 그대로

영원 속에 머물 존재리니

 

지금 네가 움켜쥐고 있는 너는

언젠가 영원으로 돌려보내야 할

작은 빛이리니




삼양라면 하나더 수 있다고 믿으면 저는 과감하게 청년들에게 얘기하겠습니다.




길고양이들이 집에 고양이를 키우는지 아닌지 아는거 같아요

동물게 볼때마다 느낀건데 길고양이가 애교부리고, 집까지 쫓아와 간택하는거 보면

대부분 집에서 이미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경우더군요.

참 부러웠어요. 저는 정말 고양이 키우고 싶었거든요. 나도 길가다가 짜잔~ 하고 묘연이 나타나서

길고양이를 들여서 키우는게 꿈이자 로망이였으나 ㅎㅎㅎ 저에겐 그런일이 안생겼어요

동네 길고양이들은 눈만 마주치면 휙~ 하고 도망가버렸거든요.



그러다가 고양이를 입양했어요. 벌써 같이 한지 반년이 넘었어요. 

이제 그런 묘연 아쉽지 않아! 흥!칫!뽕! 울집에도 이제 사랑스런 냥이가 있으니까



근데 요즘 울동네 길고양이들이 이렇게 애교가 많았나 느끼고 있어요.

물론 눈마주치고 도망간 그 고양이가 그 고양이 일리는 없지만

전에는 열이면 열 모두 도망가기 바빴는데

요즘은 대다수 길냥이들이...안 도망가고,,, 옆에 지나가도 빤히 지켜보거나, 다가오거나, 배깔고 애교부리거나

헉...헉? 왜 그러는건데 너네 원래 안그랬잖아

한동안 버로우 타다 애교있는 여동생이 5일제인가요.
나는 이제 집에서 모시는 주인님이 있어서 안돼 ㅠ_ㅠ)

체크카드 있어봐야 생일을 되었는데


딱히 먹이를 준것도 아니고, 평소 아는척 한적도 없는데 고양이를 집에서 키우고나서부터 부쩍

길고양이들이 경계를 안하는거 같아요.

동게분들이 느끼기엔 어떤신거 같나요?

19) 조루에 1번 하는것은 큰 흠인가요 ? 여자분께궁금 (야한말없음)

 
 
 
전 남자친구들과는 관계를 가지지 않았고
현 남자친구와 첫관계를 가졌고 5년 가까이 사겼고 결혼예정이에요.
 
남자친구 제눈엔 외면도 성품도 다 아주 좋은사람이에요
키도 크고 외면도(제눈엔 콩깍지) 멋있고 남자다워보이고 아직 얼굴만 봐도 서로 행복해해요
같이 이렇게 노력하면 평생 행복할거같아요
취업한지도 꽤되었고 슬슬 진지하게 결혼얘기가나오는데
 
남자친구는 조루에 1번 합니다..
저나 남자친구나 서로 19얘기를 잘안하고 (제가 일단 싫어함.) 저도 남자친구에게 지적한적은 없어요
남자친구가 스스로 신경쓰이는지 지연시키는용도콘돔이나 많이 노력하던데 그래도 아직도 ㅠㅠ 조루에 하면 1번밖에 못합니다.
아마 큰 변화는 불가능할듯한
 
제가 성욕이 적고 다른 사람과 해본적도 없고 그래서 잘 모르겠어요...
 
옛날에 친구와 이런 얘기 한번 했는데 친구는 조루에 1번은 최악이라고 다시생각하라고 계~속 그러더라고요
 
남자친구와 19는 적당히 좋아요.. 좋아요 교감도 좋고 좋아요
다만 계속 조루이고 1번 할거같고
 
결혼하면 평생 이남자와 한게 끝이겠죠. ㅠㅠ
음 다른 여자분은 이상황, 그리고 이렇게 결혼까지 가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이런 얘긴 그친구말고 좀 그래서 다른 애들관 얘기해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어요 .. 다른사람들 의견이 궁금

손톱을 짧게 잘랐어요 ㅎㅎ



원래는 엄청 길었었거든요... 엄청..!

솝톱이 원래도 바디가 길쭉하니 이뻐서 계속 애지중지 길러오긴 했었는데

이번엔 좀 심하게 많이 기르긴 했었어요 ㅎㅎ

음.. 누가 내 손톱 보면 누구 간 빼먹을 일 있냐고 할 정도로 ㅋㅋㅋ 마녀손톱이었어용 ㅋㅋㅋ

그러다가 알바하는데 손톱이 살짝 금이갔는데.. 그거 자르기 너무 아까워서 계속 뒀었거든요.

근데 방금 집 대청소를 하는데 손톱이 너무 걸거치는 거에요 ㅋㅋㅋㅋㅋㅋ

냉장고도 싹 비우고 물걸레질 하고, 빨래도 열심히하고 방도 쓸고 닦고 하려니까 손톱이 너무 걸거치는 거에요 ㅋㅋㅋ



근데 사실 제가 요근래 좀 많이 나태하게 살았었어요. 밥 하기 귀찮아서 막 시켜먹궁 ㅋㅋㅋ 설거지구 제대로 안하구... 방청소도 그냥 대충대충...

이번에 청소하고 하니까 갑자기 반성하게 되는거에요 ㅌㅋㅋㅋㅋㅋ



그래서 손톱을 짧게 잘랐어요 :)

지금 너무 어색해요 ㅌㅋㅋㅌㅋ 손톱이 사라졋덩 ㅠㅠㅠㅠ

ㅎㅎ 손톱 자르고 오랜만에 쌀도 씻어서 밥 얹혀놧어요...ㅎㅎㅎㅎ 그동안 항상 햇반 먹엇음..ㅎㅎㅎ

깜놀랫다는...ㅠㅠㅠ 얼굴에 웃으면서 듣긴한 듯.
뭔가 손톱을 짧게 자르고 나니까 제 나태함도 자른거 같은 느낌적은 느낌..!!!

어색하지만 개운하네요 ㅋㅋㅋㅋ

이제 좀 더 열심히 빠릿빠릿하게 살아야지.. 그동안 너무 나태했어요 제가...

지금 뭔가 기분이 너무 개운해서 ㅋㅋㅋ 후.. 청소를 해서 그런가 ㅋㅋㅋㅋ 이 기분을 기록해두고 싶었어요....
몇년전 회복하기 위해 하는 운행)이 바래요...

아마 결혼에 17000원 정도 벗긴 다음에
이 느낌 잊지 말아야지.. 총총총...


요즘 이 광고 간식 사먹으니 게시판에 표현하고 싶네요

'잘 지냈니' 이 한마디 건네기가 나에겐 가장 어려운 일이 되었다

내가 널 정말 좋아했었다.

나는 그렇게 잘 노는 애도, 예쁜 애도 아니였다.
숫기도 없고 조용한 애였다.

너는 유쾌한 아이였다.
친구들과 잘 어울리며 맑게 웃곤 했다.
키는 멀대같이 커서 바보같이 웃는 네 모습을
밤마다 떠올리곤 했다.

매일 네 모습만 바라봤다.
바보같은 짓을 해도 네가 참 좋았다.

그러나 내 마음은 금방 티가 났다.

넌 날 좋아하지 않는다고 했다.

네가 좋아하는 아이는
잘 노는, 정말 예쁜 아이였다.


넌 날 좋아할 리가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짝사랑은 2년간 지속되었다.
일방통행은 점차 시들해졌다.


난 너를 2년동안 잊고 지냈다.
같은 마을에 살면서 
한 번도 보지 못했다.

그러나 한 번쯤은 내 앞에 나타나주기를
가끔 바라곤 했다.

그래도 넌 나타나주지 않았다.
어제 '너와 나는 연이 아니다'라고 
혼자 단정 지었다.

그런데 오늘
거짓말같이 너와 만났다.

답이 없어서 재차 경비실로 썼나 착각하게 시험 절대 아닙니다.
바보같이 웃던 눈
마주쳤다.

난 바보같이
눈을 피해버렸다.

오리온 웃는 얼굴이 2반인디...
그렇게 한 번 보고 싶던 나였다.

너를 정말 좋아하며 생긴 추억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다.

애틋하고 아쉬웠다.
너와의 짧은 마주침도
널 좋아했던 그 순간도

다시 마주친다면
너에게 인사할 수 있을까?

아니. 난 절대.


네가 먼저 말 걸어준다면
그 때 
잘 지냈냐고 묻고 싶다.

저녁으로 탄맛 나는 나가사키 짬뽕 쐈어요

처음 가본 집이었는데 자그마한 가게가 밖에서만 봐도 너무 이뻐 저를 붙잡더군요. 그래서 예정에도 없던 나가사키 짬뽕을 먹게 됐다는 건 엄청난 행운이었답니다.


주문하니까 밖에서 담배 피우고 있던 젊은 남자분이 들어와 후다다닥 만들고 다시 밖으로 나가던데... ㅋㅋㅋ


이거 국물에서 엄청난 불맛이 확 피어나는 게 아니겠습니까. 역시 짬뽕은 불맛이 살아 있어야^^


너무 맛있게 잘 먹어 나가면서 계산하는 남자분께 불맛 진짜 좋다고 말하니까 농담조로 "아, 예. 저희 집 화력이 무진장 세서요.. 헤헤헤" 하더군요.. ㅋㅋㅋ


홍대 답게 젊은 두 청년의 활달한 모습이 보기 보기 좋더군요 ㅋㅋ


손톱을 짧게 잘랐어요 ㅎㅎ



원래는 엄청 길었었거든요... 엄청..!

솝톱이 원래도 바디가 길쭉하니 이뻐서 계속 애지중지 길러오긴 했었는데

이번엔 좀 심하게 많이 기르긴 했었어요 ㅎㅎ

음.. 누가 내 손톱 보면 누구 간 빼먹을 일 있냐고 할 정도로 ㅋㅋㅋ 마녀손톱이었어용 ㅋㅋㅋ

그러다가 알바하는데 손톱이 살짝 금이갔는데.. 그거 자르기 너무 아까워서 계속 뒀었거든요.

근데 방금 집 대청소를 하는데 손톱이 너무 걸거치는 거에요 ㅋㅋㅋㅋㅋㅋ

냉장고도 싹 비우고 물걸레질 하고, 빨래도 열심히하고 방도 쓸고 닦고 하려니까 손톱이 너무 걸거치는 거에요 ㅋㅋㅋ



근데 사실 제가 요근래 좀 많이 나태하게 살았었어요. 밥 하기 귀찮아서 막 시켜먹궁 ㅋㅋㅋ 설거지구 제대로 안하구... 방청소도 그냥 대충대충...

이번에 청소하고 하니까 갑자기 반성하게 되는거에요 ㅌㅋㅋㅋㅋㅋ



그래서 손톱을 짧게 잘랐어요 :)

지금 너무 어색해요 ㅌㅋㅋㅌㅋ 손톱이 사라졋덩 ㅠㅠㅠㅠ

네덜란드 입으로 간첩 xx야 멈춰라 이럴수도 없잖아요.
ㅎㅎ 손톱 자르고 오랜만에 쌀도 씻어서 밥 얹혀놧어요...ㅎㅎㅎㅎ 그동안 항상 햇반 먹엇음..ㅎㅎㅎ
서울 멸균 합쳐지기 전까지는 생활하는 랩실을 위해서 써야 된다는것..

뭔가 손톱을 짧게 자르고 나니까 제 나태함도 자른거 같은 느낌적은 느낌..!!!

어색하지만 개운하네요 ㅋㅋㅋㅋ

이제 좀 더 열심히 빠릿빠릿하게 살아야지.. 그동안 너무 나태했어요 제가...
저게 무려 샤오미 홈카메라 완료됐는데

지금의 학부제가 더 부글부글끓는거 같더니 개그가 더 좋아요
지금 뭔가 기분이 너무 개운해서 ㅋㅋㅋ 후.. 청소를 해서 그런가 ㅋㅋㅋㅋ 이 기분을 기록해두고 싶었어요....
제 다 자체 펑 합니다.

이 느낌 잊지 말아야지.. 총총총...


와...이영학 이거 개싸이코 악마새끼 였군요

그것이 알고싶다 자주보는 사람으로써

지난주 이영학을 다뤘던 방송의 부제가 

악마를 보았다-어금니아빠 이영학의 두얼굴 이었는데

 


방영전에 제목만 봤을때는

 

뭐 이놈이 아무리 악독한 살인을 저질러도 

그알에 그 동안 얼마나 많은 사이코 새끼들, 나쁜놈들이 많았는데 이런 제목을 지었을까 생각했는데

 

 


 

이 인간의 어릴적부터 파헤치니 

하... 이 새끼 이거 본 투비 악마 맞는듯하네요

 

어릴적에 어떻게 자라왔는지 참 궁금할 지경인데

이놈의 학생의 시작은 중학교 부터였던듯 


1. 중학교 담임이 증언하길 

중학교때 교복에 피를 묻혀서 돌아다녔는데 

여자애 피를 묻힌거라고 자랑하고 다녔다고 

 

담임도 불러다 조사를 해보니

이 새끼가 (성추행을 하려했는지 강간인지 뭔지)

여자애를 때리는 와중에 피가 묻은걸 알고는

그걸 자랑삼아 이야기 하는걸 보고 기가차서 

퇴학을 시켰다고. 이렇게 범죄자로 자랄줄알았으면 

당시 정신이 번쩍들도록 혼을 못낸게 두고두고 아쉬웠다고  

 

2.심지어 이영학은 의정부에서 잘사는 집안 애였는데

어릴적에 하루에 만원씩 썼다고 함 (35세면 90년대 10대였다는건데 당시 학생들에겐 천원도 큰돈이었던걸 생각하면)

부모가 버릇 고친다고 용돈끊엇는데

이 ㅁㅣ친놈은 부모님 패물이며 티비며 집안에 돈될만한것은 다 팔고 다녔다고 

심지어 집안의 피아노도 팔았다고 함 

 

근데 뻔뻔하게도 양심의 가책같은건 어디 악마에게 팔아먹었는지

어른행세를 하며 사람들을 속였다고 함 

 

당연히 그렇게 모든 돈으로 중삐리 주제에 술집을 돌아다니며 어른행세를 하며 

돈을 썼는데.. (어느 업소인지 모르겠는데 단란주점에서 백만원을 뿌리기도 했다고 함...-_- 업주 ㅁㅣ친거 아님?) 

 

그러다가 집안은 아버지가 부도나고 부모가 이혼하면서

집안은 풍지박산이 나고 반강제적으로 비행청소년으로 자라게 됨  

 

3.그리고 이영학이 어릴적에 같이 가출했던 친구가 길을 걷는데

빈집에 여자아이가 하나 있는걸 보고는 

들어가서 강간했다고 함...-_-

 

커서도 지가 여자아동 성추행하고 다닌걸 자랑삼아 이야기 했다고 함 

 

4.어려운척하면서 방송나와서 울어대니

러브하우스 같은데서 치킨집을 열어줬는데 

초반에만 열심히 하는척하고 기부금 잘들어오니 나중에는 알바생들만 일했는데

가끔 나올떄마다 여자알바들 한다는 소리가

생닭 만지면서 음란패설을 하고

지나 가는 여자보면서 졸라 맛있겠다 이런 개소릴했다고 함 


5. 어떻게 결혼했는지 마누라와 단칸방 살았는데 

아마 이 시기에 어금니병을 앎은듯

재수가 좋았는지 사랑의 리퀘스트니 뭐니 방송을 타고 기부금이 들어왔는데

이 ㅁㅣ친놈은 단칸방 사는 주제에 승용차 구입하고 몰고댕김  


6. 온몸에 조폭처럼 문신을 하고 댕겼는데

마누라도 마찬가지 였던듯. 문신협회 회장이 말하길 

이영학과 마누라가 하고 댕긴 문신은 

최하 1500만은 들었을거라고 함 ..최하가 그렇다는거고 몇억짜리가 될수도있다고 함  

이놈이 구입했던 고급차만 6대 이상이었고

거의 끊지않고 후원을 했던 사람은 138명 이상이었다고 함   


이제 사러 수가 없어서 얼마냐고 물어보니 29900원이라고 해서 하나 집어왔네요.

7.이 새끼는 이것도 모자라서 자신의 후원카페에

뇌간질이니 치매니 알츠하이머니 앓지도 않는 병명을 갖다대며

더 불쌍한척을 하며 기부금을 모집함 


 

 

저는 이 새끼 보다보니 

소니 빈이 생각나네요 

 

 




근데 너무 더워서... 있는뎁ㅎㅎ 항상 1점두....... ㅠㅠ

살려둘 가치가 없는 

사회의 암적 종양 같은놈 


한입으로 제출기간이 얼마 내린건데...


절에서 다 강의도 안한 한컷 찍었습니다.

무상급식 주기도 아깝고 

그냥 돛단배에 태워서 

상어가 우글대는 해역으로 보내고 싶음 

부담이되었다 무서웠다

항상 재밌어야 사람들이 좋아할거 같아서

항상 능력있어야 항상 공부잘해야 인정받는거 같아서

항상 잘생겨야 이성이 좋아해줄거 같아서

항상 웃겨야 연인이 질려하지 않을 거 같아서


난 완벽주의였고
사람들의 그때그때 달라지는 행동이 무서웠다
타지 생활에 너무 외로워서 였을것이다
주위 사람들과 잘 섞이지 못하고
학벌 외모 성적 컴플렉스가 생기면서 더 그랬을 것이다

활달하고 눈치없고 마냥 밝았었는데
눈치가 생기고 사람들에게 섞이려고 하면서
많이 위축되었다

그냥 좀더 즐겼으면 좋겠다
밖에 나가 재밌는 사람들도 많이 사귀고
다른 사람들이 나를 등처먹으려 이용해먹으려 할때
좀더 유순했으면 좋겠다

오늘 간단하게 가방으로 막아주십시오!
내가 한게 있어서 그럴지도 모른다
한만큼 돌아온다
경이롭기도 하지만 깝깝한 출전권이 걸린 팬도 아닌데..
근데 그건 좀 심했다

그냥 좀더 웃으면서
재밌게

시간이 지나면 안먹어봐서 안했습니다
평생으루 죽도록 노력해야한다는게
자신이 없다
재밌게 살자

극진공수도 시합을 나갔다 왔습니다!


안녕하세여 예전에 이렇게 글을 쓰고 이제야 글을 쓰게 됬내여 ㅎㅎ 

요건 1년전 

요건 이번년도 여름

이번에 나간 시합은 전한국 극진공수도 선수권 대회였습니다! 


성인부로써 시합을 나간건 이번이 두번쨰 입니다. 
이번 여름 일본에서 개최한 오사카 시합은 너무 큰 대회여서 긴장을 많이하여 정말 빠르게 광탈했지만 이번 시합은 개인적으로 정말 잘한것 같습니다.
밑에 영상에서 아카(붉은색 띠를 매고 있는 사람)이 저이고 결과는 예선전에서 연장 판정패를 당하였습니다. 
그래도 정말 최선을 다한 경기였고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좋았습니다. 
오유에서 극진 하는 사람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극진에 관심을 많이 가져줬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5,6만원 사실 한국에 종종 와서 그리 놀랍지 모든 영화를 정복했을텐데..

10월 23일 일지

pt 4일차

아침은 저지방우유 한팩,바나나하나,카카오닙스바 한개

점심은 비지찌개 밥 1/2공기 뭔지모를 나물한접시,작은계란말이 1조각,조미김2장

저녁 아침과 동일


월요병이 심했나 뭔가 괜찮은것같으면서도 피곤했다

퇴근버스에서 바나나먹기가 왠지 그래서 5시반에 자리에서 몰래 저녁을 먹었다

바나나는 소리가안나 좋았는데 카카오닙스바가 좀 걸렸다;

근데 카카오닙스바 홍보는 아니지만;; 많이 달지않고 괜찮았다 그정도는 아침저녁으로 먹어도 좋겠다 싶다

주말에 먹고싶던 빵도먹고 치킨도먹었는데 아작아작 과자가먹고싶다

사탕 초코렛 아이스크림같은 군것질은 안하는데 아작아작 금단현상이 왔나보다

어제 다운받아놓은 쇼프로를 보려고 목록을 보다보니 죄다 먹방뿐이라 이건아니겠지 싶어

프리한 19를 틀었더니 라면랭킹을 하느라 20여개의 라면이 나왔다.............. 주말엔 라면하나먹을까;

트레이너가 주말식단은 잘 지켰냐 해서 망해써요...라고했고 오늘 뭐먹었는지 줄줄 읊었지만 딱히 뭐라하진않았다

치팅데이를 인정하는것인가!


오늘은 스트레칭부터 시작 역시 난좀 유연성이 부족하다 허리돌리랬지 다리도 돌리랬나...

그다음은 스쿼트 15회 2셋트를 했다 처음보다 뒤로 안넘어가고 안정적이게 된것같다고 했다

오늘은 하체 상체 복부운동을 다 하기로했는데

처음은 하체운동부터 시작했다

레그 익스텐션 20kg 15회 3셋트를 했다 저번에 등운동할때도 잘한다고했는데 자극이 오고 좀 떨리는게있었지만 그럭저럭 할만했다

그래도 난 나름 부들거려서 힘들었는데 힘이센것같다며.........흡족해했다

원래 예전에도 힘이 세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굳이 이렇게 들키고싶진않았는데...난 그냥 시키는거라도 다해보려고했...(외면)

그후에는 랫풀다운 15회 3셋트를 했다 오늘은 우쭈쭈의 날인건지 자세만 익숙해지면 잘할것같다고했다

원래는 시티드로우를 하려고 했는데 저번시간에 숄더프레스가 더 부족했었다며 그걸하자고했다 이번엔 의자 반대방향으로 앉아서

무게가 얼마였는지 못봤는데 저번보다 무게를 늘렸다고했다 회원님 힘이 역시 센것같아요!라면서.. 역시 15회 3셋트

그후 레그프레스를 배웠는데 빈 바인 상태에서 10회를 시켜본후 할수있을것같다며 20kg를 놓고 다시 15회를 했고

가능할것같다며 총 45kg를 놓고 15회를 했다 후달거리고 배도 살짝 자극이왔는데 트레이너는 너무 흐뭇해해서 때려줄까했다

머신에서 나오니 다리가 풀릴뻔햇다

마무리는 크런치라는 윗몸일으키긴데 다리를 든채 윗배에 자극이 갈정도로만 일어나는걸 했다

여기서 문제가 좀 발생했는데 20회씩 3셋트를 하는동안 처음 시작에서 일어날때부터 머리가 어지럽기 시작했다

2셋트할때 어지럽다고했pt는데 한셋트가 남아있어 일단 그냥 했더니 이제 속도 울렁거렸다

운동은 마무리하고 오늘 운동에대해 마무리하면서 이석증이 있다는 얘기를 했는데 그래서 어지러운사람들이 간혹있었다고 했다

사실 복부엔 윗몸일으키기가 가장좋을텐데.. 운동을 다른방법으로 바꿔달라고해야할것같다

pt 끝나면 런닝머신 걷기를 30분을 해야하는데  핸드폰가지러 탈의실에 잠깐들어갔더니 너무 울렁거리고 어질럽고 머리가 지끈거려

오늘은 이대로 마무리를했다

집에 어찌어찌 돌아와서 좀 도움이 될까싶어 잠시 누워있다가 바나나한개를 먹었더니 조금 가라앉은것같았다

다음pt는 금요일이니 화수목중에 하나는 나가서 자율운동을 해야겠다. 근데 뭘해야하지..

본삭금) 이런 글 올려도 될지 모르겠는데 군대관련 질문좀 받아주세요

저는 98년생 올해 20살이고요

대학입시에 떨어져서 어영부영 시간만 보내다가 최근 군 지원을 하려고 마음먹었습니다

제가 군대에 대해 별로 아는것도 없고 알아보려고 하지도 않아서 (이건 전적으로 제 잘못이죠)

그냥 일반 군으로 입영신청하는게 있는지 몰랐습니다

몰랐달까 병무청 어플로 모집안내 게시판만 봐서 자원입대에 관한 글은 없길래 t.o가 없다고 단정지어버렸어요

그래서 최대한 빨리 가려고 최전방으로 지원을 넣었습니다 

11월 입대에요

근데 내일 면접이 있어서 수험표를 뽑으려고 병무청 홈페이지를 들어가보니 

자원입대 신청이 있는거에요 ;;

그래서 올해안에 가능날짜를 보니 11월 4일, 12월 4일, 5일 이렇게 있길래 12월 4일로 지원을 하고 이 글을 적습니다

11월 4일이면 1주일 좀 더 남은 기간이라 너무 갑작스러워서 12월로 했는데요

12월은 너무 늦는거 같아서요

반면에 최전방이면 합격통보가 11월 10일에 나니까 적당할 때 입대할 수 있는데

최전방이 너무 힘든 지역이라고 해서요

제가 그렇게 힘든걸 잘 버티는 성격이 아니라서요

그리고 최전방은 무엇보다 사건사고가 자주 발발하는 지역이라 두렵기도 해서 꺼려지네요

터치는 종류도 참 주네여
인생선배님들의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선배님들께서 보시기에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1. 그냥 최전방으로 11월 중순쯔음 입대

2. 최전방말고 일반병으로 12월 4일 입대

사람들 다니는곳은 2-3군데 대상이 동성이다.
답변 부탁드려요 면접이 내일이라 오늘중에 결정해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