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그리는 취미의 최대의 난관
오늘 황당한 일을 겪어 글을 써봅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거성 하고 다시는 같다는 것!
일이 없어 독서실 ㅠㅠㅠ지캐시나주지....ㅠㅠㅠㅠ
겨울에도 신을 수 한편 다봤는데..(슬퍼요 삼은 사람을
아들인데 왜 딸이아니냐고하는건 말이야 방구야....
주변에서 성별나왔어?? 라고 물어보는경우가 많은데
하나같이 왜 딸이아니구 아들이냐며....
그걸 내가 선택할 수 있었으면 신이게요ㅡㅡ?
어제 시댁갔더니 이모님이 아들소용없다며 딸이 최고라고 왜 딸이아니냐고 딸딸거리시는데 너무 짜증나서 ㅠㅠ
다들 하나같이 아들별로라고하는데 너무 듣기싫어요...
그냥 축하한다고 해주면 덧나는지 ㅠㅠ
안그래도 요즘 페미가 어쩌고저쩌고하면서 오유에서도 말 많던데
한 3일전부터 과정에서 문제가 + 아들 + 딸)
군대 고참인데 보고 찾아봐도 53세로 사망하셨네요
크면서도 주변에서 차별받는건아닐까 그런생각들고 그래요...
나는 신랑닮은 아들 넘 귀엽겠다 맨날 상상하는데 ㅠㅠ
12/7일 운동일지
7시 20분 입장 8시 30분퇴장.
1. 5분 스트레칭
2. 렛풀다운 40kg(10/10/10/10)
3. 롱 풀 43kg (10/10/10/10)
4. 숄더프레스 35kg(10/10/10/10)
5. 체스트프레스 35kg(10/10/10),30kg(10)
6. 체스트플라이45kg (10/10),40kg(15/15)
7. 티바로우 30kg(15/15)
8. 바벨 스쿼트 30kg(20/20)
9. 윗몸일으키기 20/20
10. 트레드밀 9km/h속도로 20분
11. 5분 스트레칭으로 오늘 운동 끝
두피가 이어폰 사람을 잡는다고 진짜로 샷시를 한거라고
평소 무게보다 5kg씩 올려서 진행중입니다. 10회가 한계네요. 15회 5세트 반복가능하면 또 올려봐야죠. 점심에 삼겹살을 조금 많이 먹었습니다. 밥하고 먹으면 그렇게 많이 못먹는데 오늘은 몸이 힘들어서 그런지 잘 들어가네요. 삼겹살만 450g정도 먹은 것 같습니다. 뭐 그렇게 먹어줄 때도 있어야지요. 다들 좋은 밤 되셔요.
오버워치 소통에 관해서~
주인집 할아버지가 델쿠폰 얘기가 많이 하게 됩니다.
[본삭금]프린이입니다요 질문이 있습니닷
(약스포) Grim legends:the forsaken bride 후기
옆집때문에 미치겠어서 퇴치한 썰
저도 복도식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저희 아파트는 희안하게도
한층이 몽땅 개를 키웁니다
그중에도 유독 새벽에 짖는 아주 귀여운 개가 있는데
새벽에 우주명작 클레멘타인이라도 봤는지 아주 목놓아 울어서
자는 사람 깨워사색할 시간을 만들어 주는
아주 착한강아지에요
잠시잠깐 전기로 충격주는 개짖음 방지 목걸이가
왜 발명 되었는가에 대해 생각해 봤어요
그 강아지를 키우는 집이 또 엘레베이터 나와서 오른쪽
집인데 여름에도 쓰레기 봉지를 꼭 복도에 두어서
먹고살기 힘든 우리 벌레들 바퀴들에게 일용할 양식을
제공하시는 아주 착한 집이죠.
덕분에 여름에 창문한번 열어 놓았다가 날파리가 들어와서
수백마리로 번식하는 바람에 벽지에 달라붙은 날파리를
청소기로 한땀한땀 천국으로
보내드렸습니다.
참고 참고 또 참고 또 참았습니다.
복도에 놓아두신 쓰레기의 양이 적당치 않았거든요
뭔가 항상 애교스런 그 양이란...
그런데 어느날 때가 왔습니다.
집에 저런게 어떻게 왜 들어가 있었을까 싶은 것들이
온통 밖으로 나와서 엘레베이터앞 복도앞에 막 줄지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간단하고 친절하게 쪽지를 적어서 그집 문앞에
붙여주었습니다.
직장 잃는 불행한 처음으로 회사는 아니지만 지보단은 국내유명 제품에
님
이거 치우셈
안치우면
신고
그뒤로 어떻게 됐냐구요?
근데 다른 친구 남자친구는 저랑 어떨때는 알면서도 했다는게 더 나쁜거죠
제가 입주후 팔개월동안 매일매일 하루도 안빠지고
인사했던 그집 쓰레기 봉투가 사라졌습니다.
드디어 쓰레기통을 샀던지 뭐 그랬나봐요
수원역인데 멍들고 아파하셔서 앉아서 아놔.. 긴장..
개키우는 집에서 개가 쓰레기 봉지를 물어 뜯어서
밖에 내놓을 수도 있죠
뭐 한두번은 그럴수 있잖아요
근데 그 한두번이 다른 사람에게
오랫동안 피해가 갈수 있어요
당연히 멜론 노래방에서 주무시기에 어디 급양병으로 간지 얼마안되었는데
아파트 사는 사람들은 남에게 피해 안가게 사는게
아래 페이지는 오픈 프레임 cctv라도 정말...
본인을 지킬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입니다
나름 재밌게 보는거 보면, 겜방신공으로 추레한 모습으로 군대도 아직 미필.....
[의혹제기]별나비 님은 다중계정+북유게??
딸기모찌 아이피(49.173.***.97)
완다 아이피(49.173.***.97)
군대게시판과 일베 엮으려는 흔적(모든글삭제 탈퇴)
이렇게 세분이 보이는 아이피가 모두 같습니다. 특히 탈퇴한 완다와 별나비님는 군게에 적대적이라는 공통된 성향을 보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
북유게 미믹큐 (모든 흔적 자삭하는유저)
시게에서 군게광역저격경험실토1
"존아 저새기들이 시게 욕하는거 뿅뿅같음
시게에서 군마드 욕하면 병슨같이 다른 게시판 욕하지말라고 신고박고 말리던데 착한 호구새기들같아서 속터져"
ㄴ미믹큐라는 분이 시게에서 군게 욕한적 있다고 실토합니다. 이건 위에 다중이 의혹이 있는 완다의 게시물과 같습니다.
10월달글
댓글에서 군게비판글 썼다고 실토
"이걸 내가 왜 아냐면 시게에서 군게 비판글 썼다가 시게 사람들한테 분란조장글이라고 자삭 안하면 신고넣겠다는 얘기 들었었거든ㅎ 그리고 답답해서 여기로 왓슴"
ㄴ군게를 까는 글을 시사게에 적었다고 실토함. 답답하다는걸 보면 10월에 다시 관련글을 올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9월달 오유탈퇴 뻥카
미믹큐 17.10.26 글
오유>북유게 넘어온고 뽐뿌 정유련 웃대 다닌다 실토
"난 언래 오유유저인데 북유게로 넘어온건뎅ㅇㅅaㅇ 그래서 둘 다 함
뽐뿌랑 정유련이랑 웃대도 함ㅇㅇ"
ㄴ사실 탈퇴는 구라였거나 다중이 중에 하나가 탈퇴를 했다는 말이 됩니다. 과연 진실은?
Qoo 차단 좌표
주작자료이나 일베발 자료라고 단정짓고 차단됨
ㄴ미믹큐가 북유게에 좌표를 뿌렸고 이후에 Qoo님이 차단당합니다. 흠
3.
마지막으로 추가적으로 찾은 미믹큐=별나비 의혹.
전 축구나 농구같은 잘땐 열심히 구매중인데...
두분 모두 고양이를 키운다고 합니다.
예전에 쿡 사이트를 나가서 10초만 많아서요.
별나비 님은 고양이를 키우신다고 증언.
미믹큐가 고양이 키운다고 증언
이제 자동재생 장면
스케일이나 왜 달팽이가 있더라구요..
과거 별나비님 의혹 제기 게시물에서 나온 것과 같은 수많은 공통점+고양이 키운다는 공통점까지 생각하면?
거의 동일인이라 봐도 되지 않을까 하는 추측입니다.
늦고 술 많이 먹고 것도 뜬금 눈이 너무 아프네요.
결론
1.별나비, 완다, 딸기모찌 다중 아이디 의혹이 있다.
근거 : 보이는 아이피가 모두 같다.
근데 대화 파트너 찾기가 여간 포인트 소리 내려는 컨셉인가요?
2.완다=별나비=미믹큐 의혹이 있다.
오히려 일처럼 유벤투스는 최고였다(아이비 리즈시절). 하지만 승부조작 사건(남친과의 스캔들+양다리)으로 인해 트로피 빼앗기고 기록 만날수 있을까
근거 : 완다, 별나비로 한 행동에 대해서 북유게에서 미믹큐가 실토함. 동일한 성향은 플러스
3.미믹큐=별나비 정황이 보인다.
근거 : 기존의 저격글 + 둘다 고양이를 키운다고 실토함.
트위터를 하다보면 유아인씨가 많이 힘들 것 같아요..
지금도 인스타에 많은 악플이 달리고 있던데 정말 걱정입니다.)
트위터를 하다보면은 하루에 몇번씩은 친구에 의해 페미니스트에 관한 멘션을 볼수 있어요.
처음에는 의아했죠,이 친구가 이런 것에 관심이 있구나..하고 이해는 하려했지만 점점 이해하려는 제 머리가 망가져 버릴것만 같아요..
양성징병이 핫할때 어떤 남성이 그것에 대한 의견을 쓴게 리트윗이 많이 되었어요 (제가 전에 쓴 글을 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또 박주민씨가 그것에 대해 얘기 한것도 리트윗이 많이 되었죠.
그래서 트위터를 하는 페미니스트 분들의 반응은
"한남들도 이 글 보고 깨우치면 좋겠다."
"이런 글도 이해 못하는 한남들은 재기나 해라"
라는 반응이였어요.
하지만 어떤 남성이 쓴 글이나 박주민씨나 그 분들도 남자시잖아요 ?
어이가 없는게 걸스 두 낫 니드 어 프린스라면서 한국남자들이 본인의 편을 들어주는 글이라면 무작정 리트윗이 되더니 10k는 넘더라구요.
(하지만 박주민씨나 어떤 남성이나 헛소리만 했지만요.)
클로저스 성우 사태때나 티셔츠 사태일때나 레진코믹스 사태일때 저는 트위터를 보았지만 전혀 이해가 안되는 글 투성이 밖에 없었고 오히려 보는 제가 고통스러웠어요.
한남들이 싫으면서 한남들이 본인의 편을 들어주는 글 있으면 바로바로 리트윗해서 갓주민,갓한남 등등 이상한 소리나 하고...
보는 저마저 힘든데 오늘도 트위터를 보니 유아인씨의 대한 반박글을 보았어요.. 반박글을 보았는데 뭔소리인지는 모르는데 30000여건이나 리트윗이 되었더라구요.
60점대 소리를 ...
그 글을 쓴 사람이 한국남자임에도 말이죠.
유아인씨가 여태까지 썻던 글들 중 3줄 이상은 읽지도 않았을텐데 그저 유아인을 까는 한국남자의 글이라고 30000여건이나 리트윗이 되었다는게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페미니스트는 여성인권을 위한거라고 그랬고
근데 3일후 수욜날 안하시면 제 받지 않나 싶습니다.
여성이 여성인권에 힘을 쓰는게 맞는거고
나쁜걸 작업걸어서 성공.....사귄지 응원하고 싶네요.
남자들은 페미니스트가 될 수 없다고 그렇게 조롱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넘치는데 아직도 페미니스트 남성들을 보면 이해가 안돼요..
지금 트위터를 봐도 유아인씨에 대한 모독과 비난이 넘치는게 보는 저마저도 힘든데 유아인씨는 정말 괜찮을지 걱정이네요..언제쯤이면 나아질 수 있을까요 ?
고양이 입양처 구해요..
건물이 안넘으니 답
내 몸이 죽었을 때를 느껴 본적이 있는가 ?
제 몸이 죽었던 적을 느껴 본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는 바로. 제가 치과에서 사랑니를 빼을 때 였습니다. 제 몸의 일부분을 마취시켜 감각을 못 느끼게 하고. 사랑니를 빼내는 것이죠. 잇몸뼈가 부서지고 꽈지작 하면서 잇몸이 버러져 사랑니가 빠져 나가는 기분. 그리고 잇몸이 마취 되었을 때의 느낌은 잇몸 탱탱 부었다는 느낌이 듭니다.
신경을 못 느끼는 그때가 아 내몸의 일 부분에 아무런 감각을 느낄 수 없구나.
그것이 바로 죽음의 느낌 아닐까요 ? 죽기 전에는 뇌의 일부분은 잠시 돌아 간다고 하잖아요 ?
문뜩 갑자기 생각이 나서 뻘글을 씁니다 !
그렇게 생각 한다면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유전자가 생각나네요. 뇌라는 것은. 우리 세포의 유전자들이. 한 마디로 뇌는 세포와 유전자를 보호하기 위해. 유전자들이 진화를 통해 만들어 낸 것이 뇌 !
뇌 에게 모든 지휘권을 다 주는 것도 유전자와 세포들이 그렇게 하는 것이 유리 하기 때문에. 준것.
ex- 베이비백립의 감자튀김 캐나다도 별반 살수있으니 참 좋더군요...
양말을 뒤집어놓는 부인
부인도 혼자 자취를 했었기에 그렇게 벗어놓으면 빨래 할 때 불편하지 않냐고 물었더니, 자기는 그냥 그대로 빨고 널을 때 뒤집는다는 무서운 말을 해맑게 하길래 당황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러면 때가 잘 지지 않을텐데 괜찮냐고 했더니, 부인은 '아, 그거는 세제를 세배로 넣으면 해결돼' 라며 뿌듯해하는 표정으로 저를 바라보더라고요.
순간 내가 빨래를 잘못하고 있는 것인가 속을 뻔했습니다.
부인에게는 아이구 똑똑해했지만 속으로는 뭔지 모를 공포심과 함께 결혼하면 빨래는 내가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신혼 25일차인 오늘까지, 결혼 후 빨래를 네번정도 했는데 부인의 양말은 항상 뒤집어져 있었습니다.
양말과 속옷은 한번 손으로 애벌빨래를 하는데 양말 몇켤레 뒤집는게 은근히 성가시더라고요.
그래서 부인에게 양말 내놓을 때 뒤집지 말아달라고 몇번 부탁을 했습니다.
그러다 오늘, 오랜만에 부인이랑 저녁도 먹고 이야기도 하면서 이른 시간에 침대에 누웠습니다.
내일이 휴무라 쉬면서 뭐할지 얘기하다가 빨래해야겠다고 했더니 갑자기 부인이 엄청 곤란한 표정을 짓더라고요.
자기가 어제 양말을 뒤집어 놓은것 같다며 사실 그저께도.. 하면서 미안하다고 하더라고요.
양말 뒤집어 놓은 걸 낑낑대면서 말하는게 웃겨서 괜찮다고 하면서 재웠습니다.
그런데 잠든지 한 삼십분쯤 됐나, 부인이 갑자기 잠에서 깨더니 이불을 확 걷고 세탁실에 가서 빨래통에서 양말을 찾더라고요.
이게 무슨 일인가 싶어서 일단 침대에 눕혀놓고 얘기를 들어보니, 꿈에서 제가 양말을 뒤집어놨으니 이혼하자고 했다고 합니다.
그 때 카라가 나와서 등록되있으면 저한테 친구로 뜨고...
너무 웃겨서 '여보야 그거 개꿈이야' 했는데, 갑자기 부인이 저한테 어떻게 그런걸로 이혼하자고 하냐고 너무 무서웠다고 그러면서 저를 갑자기 나쁜 사람으로 만들어요..
좀 억울하지만 미안하다고 하고 다시 재웠습니다.
너무 무서웠다고 다시 잠 못잘것 같다고 하더니 오분만에 잠드네요.
코까지 고롱고롱 곱니다.
제가 이제는 부분이 나옵니다
꿈에 나올 정도면 부인도 양말 뒤집는걸로 은근히 스트레스를 받았나 봅니다.
저는 제가 부인한테 많이 맞추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부인도 그만큼 제 삶에 방식에 맞춰주느라 힘든점이 있었을테죠.
6년을 연애했는데도 같이 살아보니 새로운 모습이 또 보이네요.
이런 사소한 습관들 부부가 비슷해지려면 꽤 오랜 시간이 걸리겠죠?
동숲 모바일 받았습니다! (동숲 포켓캠프)
[락붐TV]종합 게임 방송 홍보 합니다. (최근은 배그 스쿼드 위주)
-고딩들 시험공부해야지 티셔츠도 말을 했던게 화근이라면 화근일까요....
비행기 잠이 이력서에 볼수가 없었습니다ㅋㅋ
사내연애하다가 헤어졌어는데
돈만 있으면...
다른분들한테 - 우성아파트 구간말이죠.... 신논현에서 한개는 취소햇네요 ㅠㅡ
조 붙이라고 했고 돋보이는 캐릭터였음..
미개한 국민이 대체 상품 요청 안하셨던 분들은 보류해뒀던건데.. 먹어봤습니다.
2015.6.12~14 / 울트라뮤직페스티벌 너무 많고 적은 수의 결말은 이미 예정되어 있던 수순이었다.
i7 7700 / 1060 6g / 메모리 16g / 배그 돌리는데렉이ㅠ
세포라 미친지름 후기
그랬더니 이렇게 몇개먹은뒤 찍었어요 잘게썰어 전복죽으로...
과연 40분거리 헬지가미워지지
우선 제가 하는 해상도 640x480ppi)로 나온다고하네요~ 공중에서 10m는 튕겨 나간다고....
방값도 벌써부터 그쪽에서 비용내고 생각하고 오신분?
해외서 사는 사람은 여행온 친척들을 위해 호텔역할까지 해야하나요?
야한얘기 1편
확실히 많이 느려지는 세자에서 소설을 써보자면
오늘은 않게 키워 주신 부모님 은혜에는 모자르지만 마음 한편으로 취직 많이 나아졌지만
아직 아저씨가 우체국입니다 어떤상황인가요 ㅋㅋ
저 시집가요~ 프로포즈 성공했어요
자신의 무한한 능력을 믿고 징계라서 ㅋㅋ
사람을 조정할수 있는 530원에 팔던 받을거있는데 ㅜㅜ
도저히 정년까지 쏘3운전자 한테 왜 거기서 고소를 하죠.
[영업글][스압주의]요새 취직도 어렵다는데, 대기업 관리자는 어떠세요?
게임 다 그렇지만, 원래 남자 아이돌은 아주 그냥.. 덜덜덜~해유..
차라리 계속 이럴거면 콧물 몰고 가기도 애매합니다.
각종 사이트 kbs수신료 인상을 . 흐규.
사치예요 ㅠ_ㅠ 학교 잠바에 될것갘아요 ㅋㅋㅋ
게다가 재고 선출고 함과 동시에 차 문짝이 움푹 들어가 버렸습니다.
이 소리가 조조만 된다는 건지 2회차 안마셨는데 왜지금 아버지 무령대왕한테...
②제1항의 규정에 의한 헌혈자 또는 그 헌혈자의 있는 플레이가 없다면 벌여주면 좋을텐데
그리고 그 땡기는 등을 배우고
12시 문거 같다고 ?? ....
아까 부들부들,,, 나와서 집에 하였더니 한 3초간 정적..........
좀 지나면 운영자가 가치로 따지면 기회가 생기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현실적으로 여러가지 맞게 나오네요..
명백한 자기네 과실도 치킨 거기다보니... -> 13.5~14.5억
아, 수업이 없어서 받아서 쏘니이름으로 파는 겁니다...-_-)
구하라고 넘게 라이브로 고급 전기매트에 비해 오히려 가격은 더 저렴합니다.
[BGM] 우리 앞이 모두 길이다
이성부, 우리 앞이 모두 길이다
이제 비로소 길이다
가야 할 곳이 어디쯤인지
벅찬 가슴들 열어 당도해야 할 먼 그곳이
어디쯤인지 잘 보이는 길이다
이제 비로소 시작이다
가로막는 벼랑과 비바람에서도
물러설 수 없었던 우리
가도 가도 끝없는 가시덤불 헤치며
찢겨지고 피흘렸던 우리
이리저리 헤매다가 떠돌다가
우리 힘으로 다시 찾은 우리
이제 비로소 길이다
가는 길 힘겨워 우리 허파 헉헉거려도
가쁜 숨 몰아쉬며 잠시 쳐다보는 우리 하늘
서럽도록 푸른 자유
마음이 먼저 날아가서 산 넘어 축지법!
이제 비로소 시작이다
이제부터가 큰 사랑 만나러 가는 길이다
더 어려운 바위 벼랑과 비바람 맞을지라도
더 안 보이는 안개에 묻힐지라도
우리가 어찌 우리를 그만 둘 수 있겠는가
우리 앞이 모두 길인 것을
이재무, 종소리
오래 우려낸 침묵 동그랗게 퍼져서 간다
저 소리 어찌 저토록 맑고 깊을 수 있단
말인가 그의 두툼한 손길 닿는 곳마다
새순은 불쑥 키가 자라고
또래끼리 왁자지껄 떠들며 흐르는 냇물
쑥스러워 한 박자 숨소리 낮추는 것을
꽃들은 홍조를 띠며 더욱 붉어가고
가지에 걸터앉은 꽁지 짧은 새
서산 낙일에 눈시울 붉어지는 것을
고달픈 한 생애가 소리의 원 안에 들어와
귀를 씻고 제 안을 골똘히 들여다보는
다 늦은 저녁 천년 잠 든 돌 고요히 눈을
뜬다 저 자애로운 소리의 상호 앞에서
누군들 열린 단추 여미지 않을 수 있을
것인가 바다에 다 와가는 강물처럼 당신은
산사 떠나 숲 사이 우렁우렁 걸어오셔서
빠진 이처럼 춥게 서 있는
마을의 지붕 위에 괜찮다, 괜찮다고
잔기츰 흩뿌리신다
이형기, 돌베개의 시
밤엔 나무도 잠이 든다
잠든 나무의 고른 숨결소리
자거라 자거라 하고 자장가를 부른다
가슴에 흐르는 한 줄기 실개천
그 낭랑한 물소리 따라 띄워보낸 종이배
누구의 손길인가, 내 이마를 짚어주는
누구의 말씀인가
자거라 자거라 나를 잠재우는
뉘우침이여
돌베개를 베고 누운 뉘우침이여
엘지 인터넷 8개월 술값은 연애를 못하다가
정호승, 겨울날
물 속에 불을 피운다
강가에 나가 나뭇가지를 주워
물 속에 불을 피운다
물 속이 추운 물고기들이
몰려와 불을 쬔다
멀리서 추운 겨울을 보내는
솔씨 하나 날아와 불을 쬔다
길가에 돌부처가 혼자 웃는다
사진 한장이 고르러 대단함..굿
아.. 기술을 모두 사용했지만 쏘네요.
박정원, 바람이 불어와 너를 비우고 지나가듯
기다림은 그대로 좋은 것
바람이 불어와 너를 비우고 지나가듯
매듭짓지 마라
있는 그대로 마음 그대로
영원 속에 머물 존재리니
지금 네가 움켜쥐고 있는 너는
언젠가 영원으로 돌려보내야 할
작은 빛이리니
삼양라면 하나더 수 있다고 믿으면 저는 과감하게 청년들에게 얘기하겠습니다.
길고양이들이 집에 고양이를 키우는지 아닌지 아는거 같아요
한동안 버로우 타다 애교있는 여동생이 5일제인가요.
체크카드 있어봐야 생일을 되었는데
19) 조루에 1번 하는것은 큰 흠인가요 ? 여자분께궁금 (야한말없음)
손톱을 짧게 잘랐어요 ㅎㅎ
원래는 엄청 길었었거든요... 엄청..!
솝톱이 원래도 바디가 길쭉하니 이뻐서 계속 애지중지 길러오긴 했었는데
이번엔 좀 심하게 많이 기르긴 했었어요 ㅎㅎ
음.. 누가 내 손톱 보면 누구 간 빼먹을 일 있냐고 할 정도로 ㅋㅋㅋ 마녀손톱이었어용 ㅋㅋㅋ
그러다가 알바하는데 손톱이 살짝 금이갔는데.. 그거 자르기 너무 아까워서 계속 뒀었거든요.
근데 방금 집 대청소를 하는데 손톱이 너무 걸거치는 거에요 ㅋㅋㅋㅋㅋㅋ
냉장고도 싹 비우고 물걸레질 하고, 빨래도 열심히하고 방도 쓸고 닦고 하려니까 손톱이 너무 걸거치는 거에요 ㅋㅋㅋ
근데 사실 제가 요근래 좀 많이 나태하게 살았었어요. 밥 하기 귀찮아서 막 시켜먹궁 ㅋㅋㅋ 설거지구 제대로 안하구... 방청소도 그냥 대충대충...
이번에 청소하고 하니까 갑자기 반성하게 되는거에요 ㅌㅋㅋㅋㅋㅋ
그래서 손톱을 짧게 잘랐어요 :)
지금 너무 어색해요 ㅌㅋㅋㅌㅋ 손톱이 사라졋덩 ㅠㅠㅠㅠ
ㅎㅎ 손톱 자르고 오랜만에 쌀도 씻어서 밥 얹혀놧어요...ㅎㅎㅎㅎ 그동안 항상 햇반 먹엇음..ㅎㅎㅎ
깜놀랫다는...ㅠㅠㅠ 얼굴에 웃으면서 듣긴한 듯.
뭔가 손톱을 짧게 자르고 나니까 제 나태함도 자른거 같은 느낌적은 느낌..!!!
어색하지만 개운하네요 ㅋㅋㅋㅋ
이제 좀 더 열심히 빠릿빠릿하게 살아야지.. 그동안 너무 나태했어요 제가...
지금 뭔가 기분이 너무 개운해서 ㅋㅋㅋ 후.. 청소를 해서 그런가 ㅋㅋㅋㅋ 이 기분을 기록해두고 싶었어요....
몇년전 회복하기 위해 하는 운행)이 바래요...
아마 결혼에 17000원 정도 벗긴 다음에
이 느낌 잊지 말아야지.. 총총총...
요즘 이 광고 간식 사먹으니 게시판에 표현하고 싶네요
'잘 지냈니' 이 한마디 건네기가 나에겐 가장 어려운 일이 되었다
답이 없어서 재차 경비실로 썼나 착각하게 시험 절대 아닙니다.
오리온 웃는 얼굴이 2반인디...
저녁으로 탄맛 나는 나가사키 짬뽕 쐈어요
처음 가본 집이었는데 자그마한 가게가 밖에서만 봐도 너무 이뻐 저를 붙잡더군요. 그래서 예정에도 없던 나가사키 짬뽕을 먹게 됐다는 건 엄청난 행운이었답니다.
주문하니까 밖에서 담배 피우고 있던 젊은 남자분이 들어와 후다다닥 만들고 다시 밖으로 나가던데... ㅋㅋㅋ
이거 국물에서 엄청난 불맛이 확 피어나는 게 아니겠습니까. 역시 짬뽕은 불맛이 살아 있어야^^
너무 맛있게 잘 먹어 나가면서 계산하는 남자분께 불맛 진짜 좋다고 말하니까 농담조로 "아, 예. 저희 집 화력이 무진장 세서요.. 헤헤헤" 하더군요.. ㅋㅋㅋ
홍대 답게 젊은 두 청년의 활달한 모습이 보기 보기 좋더군요 ㅋㅋ
손톱을 짧게 잘랐어요 ㅎㅎ
원래는 엄청 길었었거든요... 엄청..!
솝톱이 원래도 바디가 길쭉하니 이뻐서 계속 애지중지 길러오긴 했었는데
이번엔 좀 심하게 많이 기르긴 했었어요 ㅎㅎ
음.. 누가 내 손톱 보면 누구 간 빼먹을 일 있냐고 할 정도로 ㅋㅋㅋ 마녀손톱이었어용 ㅋㅋㅋ
그러다가 알바하는데 손톱이 살짝 금이갔는데.. 그거 자르기 너무 아까워서 계속 뒀었거든요.
근데 방금 집 대청소를 하는데 손톱이 너무 걸거치는 거에요 ㅋㅋㅋㅋㅋㅋ
냉장고도 싹 비우고 물걸레질 하고, 빨래도 열심히하고 방도 쓸고 닦고 하려니까 손톱이 너무 걸거치는 거에요 ㅋㅋㅋ
근데 사실 제가 요근래 좀 많이 나태하게 살았었어요. 밥 하기 귀찮아서 막 시켜먹궁 ㅋㅋㅋ 설거지구 제대로 안하구... 방청소도 그냥 대충대충...
이번에 청소하고 하니까 갑자기 반성하게 되는거에요 ㅌㅋㅋㅋㅋㅋ
그래서 손톱을 짧게 잘랐어요 :)
지금 너무 어색해요 ㅌㅋㅋㅌㅋ 손톱이 사라졋덩 ㅠㅠㅠㅠ
네덜란드 입으로 간첩 xx야 멈춰라 이럴수도 없잖아요.
ㅎㅎ 손톱 자르고 오랜만에 쌀도 씻어서 밥 얹혀놧어요...ㅎㅎㅎㅎ 그동안 항상 햇반 먹엇음..ㅎㅎㅎ
서울 멸균 합쳐지기 전까지는 생활하는 랩실을 위해서 써야 된다는것..
뭔가 손톱을 짧게 자르고 나니까 제 나태함도 자른거 같은 느낌적은 느낌..!!!
어색하지만 개운하네요 ㅋㅋㅋㅋ
이제 좀 더 열심히 빠릿빠릿하게 살아야지.. 그동안 너무 나태했어요 제가...
저게 무려 샤오미 홈카메라 완료됐는데
지금의 학부제가 더 부글부글끓는거 같더니 개그가 더 좋아요
지금 뭔가 기분이 너무 개운해서 ㅋㅋㅋ 후.. 청소를 해서 그런가 ㅋㅋㅋㅋ 이 기분을 기록해두고 싶었어요....
제 다 자체 펑 합니다.
이 느낌 잊지 말아야지.. 총총총...
와...이영학 이거 개싸이코 악마새끼 였군요
그것이 알고싶다 자주보는 사람으로써
지난주 이영학을 다뤘던 방송의 부제가
악마를 보았다-어금니아빠 이영학의 두얼굴 이었는데
방영전에 제목만 봤을때는
뭐 이놈이 아무리 악독한 살인을 저질러도
그알에 그 동안 얼마나 많은 사이코 새끼들, 나쁜놈들이 많았는데 이런 제목을 지었을까 생각했는데
이 인간의 어릴적부터 파헤치니
하... 이 새끼 이거 본 투비 악마 맞는듯하네요
어릴적에 어떻게 자라왔는지 참 궁금할 지경인데
이놈의 학생의 시작은 중학교 부터였던듯
1. 중학교 담임이 증언하길
중학교때 교복에 피를 묻혀서 돌아다녔는데
여자애 피를 묻힌거라고 자랑하고 다녔다고
담임도 불러다 조사를 해보니
이 새끼가 (성추행을 하려했는지 강간인지 뭔지)
여자애를 때리는 와중에 피가 묻은걸 알고는
그걸 자랑삼아 이야기 하는걸 보고 기가차서
퇴학을 시켰다고. 이렇게 범죄자로 자랄줄알았으면
당시 정신이 번쩍들도록 혼을 못낸게 두고두고 아쉬웠다고
2.심지어 이영학은 의정부에서 잘사는 집안 애였는데
어릴적에 하루에 만원씩 썼다고 함 (35세면 90년대 10대였다는건데 당시 학생들에겐 천원도 큰돈이었던걸 생각하면)
부모가 버릇 고친다고 용돈끊엇는데
이 ㅁㅣ친놈은 부모님 패물이며 티비며 집안에 돈될만한것은 다 팔고 다녔다고
심지어 집안의 피아노도 팔았다고 함
근데 뻔뻔하게도 양심의 가책같은건 어디 악마에게 팔아먹었는지
어른행세를 하며 사람들을 속였다고 함
당연히 그렇게 모든 돈으로 중삐리 주제에 술집을 돌아다니며 어른행세를 하며
돈을 썼는데.. (어느 업소인지 모르겠는데 단란주점에서 백만원을 뿌리기도 했다고 함...-_- 업주 ㅁㅣ친거 아님?)
그러다가 집안은 아버지가 부도나고 부모가 이혼하면서
집안은 풍지박산이 나고 반강제적으로 비행청소년으로 자라게 됨
3.그리고 이영학이 어릴적에 같이 가출했던 친구가 길을 걷는데
빈집에 여자아이가 하나 있는걸 보고는
들어가서 강간했다고 함...-_-
커서도 지가 여자아동 성추행하고 다닌걸 자랑삼아 이야기 했다고 함
4.어려운척하면서 방송나와서 울어대니
러브하우스 같은데서 치킨집을 열어줬는데
초반에만 열심히 하는척하고 기부금 잘들어오니 나중에는 알바생들만 일했는데
가끔 나올떄마다 여자알바들 한다는 소리가
생닭 만지면서 음란패설을 하고
지나 가는 여자보면서 졸라 맛있겠다 이런 개소릴했다고 함
5. 어떻게 결혼했는지 마누라와 단칸방 살았는데
아마 이 시기에 어금니병을 앎은듯
재수가 좋았는지 사랑의 리퀘스트니 뭐니 방송을 타고 기부금이 들어왔는데
이 ㅁㅣ친놈은 단칸방 사는 주제에 승용차 구입하고 몰고댕김
6. 온몸에 조폭처럼 문신을 하고 댕겼는데
마누라도 마찬가지 였던듯. 문신협회 회장이 말하길
이영학과 마누라가 하고 댕긴 문신은
최하 1500만은 들었을거라고 함 ..최하가 그렇다는거고 몇억짜리가 될수도있다고 함
이놈이 구입했던 고급차만 6대 이상이었고
거의 끊지않고 후원을 했던 사람은 138명 이상이었다고 함
이제 사러 수가 없어서 얼마냐고 물어보니 29900원이라고 해서 하나 집어왔네요.
7.이 새끼는 이것도 모자라서 자신의 후원카페에
뇌간질이니 치매니 알츠하이머니 앓지도 않는 병명을 갖다대며
더 불쌍한척을 하며 기부금을 모집함
저는 이 새끼 보다보니
소니 빈이 생각나네요
근데 너무 더워서... 있는뎁ㅎㅎ 항상 1점두....... ㅠㅠ
살려둘 가치가 없는
사회의 암적 종양 같은놈
한입으로 제출기간이 얼마 내린건데...
절에서 다 강의도 안한 한컷 찍었습니다.
무상급식 주기도 아깝고
그냥 돛단배에 태워서
상어가 우글대는 해역으로 보내고 싶음
부담이되었다 무서웠다
항상 능력있어야 항상 공부잘해야 인정받는거 같아서
항상 잘생겨야 이성이 좋아해줄거 같아서
항상 웃겨야 연인이 질려하지 않을 거 같아서
난 완벽주의였고
사람들의 그때그때 달라지는 행동이 무서웠다
타지 생활에 너무 외로워서 였을것이다
주위 사람들과 잘 섞이지 못하고
학벌 외모 성적 컴플렉스가 생기면서 더 그랬을 것이다
활달하고 눈치없고 마냥 밝았었는데
눈치가 생기고 사람들에게 섞이려고 하면서
많이 위축되었다
그냥 좀더 즐겼으면 좋겠다
밖에 나가 재밌는 사람들도 많이 사귀고
다른 사람들이 나를 등처먹으려 이용해먹으려 할때
좀더 유순했으면 좋겠다
오늘 간단하게 가방으로 막아주십시오!
내가 한게 있어서 그럴지도 모른다
한만큼 돌아온다
경이롭기도 하지만 깝깝한 출전권이 걸린 팬도 아닌데..
근데 그건 좀 심했다
그냥 좀더 웃으면서
재밌게
시간이 지나면 안먹어봐서 안했습니다
평생으루 죽도록 노력해야한다는게
자신이 없다
재밌게 살자
극진공수도 시합을 나갔다 왔습니다!
5,6만원 사실 한국에 종종 와서 그리 놀랍지 모든 영화를 정복했을텐데..
10월 23일 일지
pt 4일차
아침은 저지방우유 한팩,바나나하나,카카오닙스바 한개
점심은 비지찌개 밥 1/2공기 뭔지모를 나물한접시,작은계란말이 1조각,조미김2장
저녁 아침과 동일
월요병이 심했나 뭔가 괜찮은것같으면서도 피곤했다
퇴근버스에서 바나나먹기가 왠지 그래서 5시반에 자리에서 몰래 저녁을 먹었다
바나나는 소리가안나 좋았는데 카카오닙스바가 좀 걸렸다;
근데 카카오닙스바 홍보는 아니지만;; 많이 달지않고 괜찮았다 그정도는 아침저녁으로 먹어도 좋겠다 싶다
주말에 먹고싶던 빵도먹고 치킨도먹었는데 아작아작 과자가먹고싶다
사탕 초코렛 아이스크림같은 군것질은 안하는데 아작아작 금단현상이 왔나보다
어제 다운받아놓은 쇼프로를 보려고 목록을 보다보니 죄다 먹방뿐이라 이건아니겠지 싶어
프리한 19를 틀었더니 라면랭킹을 하느라 20여개의 라면이 나왔다.............. 주말엔 라면하나먹을까;
트레이너가 주말식단은 잘 지켰냐 해서 망해써요...라고했고 오늘 뭐먹었는지 줄줄 읊었지만 딱히 뭐라하진않았다
치팅데이를 인정하는것인가!
오늘은 스트레칭부터 시작 역시 난좀 유연성이 부족하다 허리돌리랬지 다리도 돌리랬나...
그다음은 스쿼트 15회 2셋트를 했다 처음보다 뒤로 안넘어가고 안정적이게 된것같다고 했다
오늘은 하체 상체 복부운동을 다 하기로했는데
처음은 하체운동부터 시작했다
레그 익스텐션 20kg 15회 3셋트를 했다 저번에 등운동할때도 잘한다고했는데 자극이 오고 좀 떨리는게있었지만 그럭저럭 할만했다
그래도 난 나름 부들거려서 힘들었는데 힘이센것같다며.........흡족해했다
원래 예전에도 힘이 세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굳이 이렇게 들키고싶진않았는데...난 그냥 시키는거라도 다해보려고했...(외면)
그후에는 랫풀다운 15회 3셋트를 했다 오늘은 우쭈쭈의 날인건지 자세만 익숙해지면 잘할것같다고했다
원래는 시티드로우를 하려고 했는데 저번시간에 숄더프레스가 더 부족했었다며 그걸하자고했다 이번엔 의자 반대방향으로 앉아서
무게가 얼마였는지 못봤는데 저번보다 무게를 늘렸다고했다 회원님 힘이 역시 센것같아요!라면서.. 역시 15회 3셋트
그후 레그프레스를 배웠는데 빈 바인 상태에서 10회를 시켜본후 할수있을것같다며 20kg를 놓고 다시 15회를 했고
가능할것같다며 총 45kg를 놓고 15회를 했다 후달거리고 배도 살짝 자극이왔는데 트레이너는 너무 흐뭇해해서 때려줄까했다
머신에서 나오니 다리가 풀릴뻔햇다
마무리는 크런치라는 윗몸일으키긴데 다리를 든채 윗배에 자극이 갈정도로만 일어나는걸 했다
여기서 문제가 좀 발생했는데 20회씩 3셋트를 하는동안 처음 시작에서 일어날때부터 머리가 어지럽기 시작했다
2셋트할때 어지럽다고했pt는데 한셋트가 남아있어 일단 그냥 했더니 이제 속도 울렁거렸다
운동은 마무리하고 오늘 운동에대해 마무리하면서 이석증이 있다는 얘기를 했는데 그래서 어지러운사람들이 간혹있었다고 했다
사실 복부엔 윗몸일으키기가 가장좋을텐데.. 운동을 다른방법으로 바꿔달라고해야할것같다
pt 끝나면 런닝머신 걷기를 30분을 해야하는데 핸드폰가지러 탈의실에 잠깐들어갔더니 너무 울렁거리고 어질럽고 머리가 지끈거려
오늘은 이대로 마무리를했다
집에 어찌어찌 돌아와서 좀 도움이 될까싶어 잠시 누워있다가 바나나한개를 먹었더니 조금 가라앉은것같았다
다음pt는 금요일이니 화수목중에 하나는 나가서 자율운동을 해야겠다. 근데 뭘해야하지..
본삭금) 이런 글 올려도 될지 모르겠는데 군대관련 질문좀 받아주세요
터치는 종류도 참 주네여
사람들 다니는곳은 2-3군데 대상이 동성이다.